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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E수강생 한겨레, 신문박물관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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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9월 17일 (월) 13:33:16 이성철 활동가 pooh-8584@hanmail.net

   
  ▲펜촉을 형상화한 한겨레사옥 상징물  
 

   
  ▲정원에서 수강생들의 모습  
 

   
  ▲도착 하자마자 터지는 사진기소리  
 

   
  ▲송건호 흉상앞에서 설명을 듣고 있다  
 

   
  ▲한겨레신문사 주주 CRM팀 김난희 팀장님  
 

   
  ▲한겨레신문 주주인 김승효 님.  
 

   
  ▲ 열심히 탁본 중입니다  
 

   
  ▲기자들의 열기도 느껴보고  
 

   
   
 

   
   
 

   
   
 

   
   
 

   
   
 

   
  ▲신문을 뽑아내는 윤전기앞에서  
 

   
   
 

   
  ▲다양한 용도로 유용하게 쓰이는(?) 신문지 종이  
 

   
  ▲각 지역으로 배달되는 송장이 보관 되어있다  
 

   
   
 

   
  ▲단체 사진도 찍고...  
 

   
  ▲동아일보사 신문박물관 방문. 직접 신문도 만들 수 있었다.  
 

   
  ▲날씨는 흐렸지만 아이들과 함께 청계천도 둘러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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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의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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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소리
(58.XXX.XXX.89)
2007-09-19 11:12:48
하하
저도 몇번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현수막 만드는 사람들 국어실력이 가끔 사람을 당황하게 합니다. 바빠도 미리 살펴봐야 낭패를 면합니다^^ 제 사진이 잘 나왔네요..사진사가 훌륭해서 그런가 봅니다..
수희
(221.XXX.XXX.103)
2007-09-17 16:23:47
ㅋㅋ 이런...
한겨레인데...한겨례가 되었네요..현수막 오자났네요...이런 실수가!
한겨레신문사내에서 펼친 현수막에 오자가 나다니....실례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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