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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무용론 성급하지 않나요?
[꼰지방송 세 번째 이야기] 국감과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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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07일 (금) 09:21:05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요즘 국정감사가 한창입니다. 충북도도 지난 4일 국정감사를 받았습니다. 이튿날 지역언론의 보도를 보니 모두 맥 빠진 국감이었다는 지적을 했습니다. 더 나아가 국감을 할 필요가 있겠느냐고도 했습니다. 그 근거로는 꼭 공무원들이 오랜 시간동안 준비했는데 허탈하게 끝났다며, 이럴거면 국감을 안하는 게 낫다는 말입니다. 정말 그럴까요?

지역언론이 주장하는 국감 무용론은 다소 성급한 지적으로 보입니다. 국감은 꼭 필요합니다. 방법에 문제가 있다면 방법을 바꿔야하고, 국회의원들이 제 역할을 못한다면 그걸 비판해야합니다. 국감을 통해서 제기된 문제들이 새로울 것 없는 이야기들이었다고 해도 지역주민들이 알아야 할 사항이라면 차분하게 되짚어 줄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꼰지방송에서 지역언론이 국감을 어떻게 보도하는 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봤습니다.

   
  ▲ 지난 5일 충북민언련 사무국에서 오후 9시 방송을 했습니다^^* 이번 방송에는 김윤모 대표님과 정진아,박종효 운영위원이 함께 했습니다!  
 
국감을 통해 밝혀진 지역언론과 관련된 이야기들도 있습니다. 충청북도의 광고비 집행 현황과 정부의 4대강, 세종시 광고 이야기입니다. 충북지역 언론들은 광고비를 얼마나 받고 있을까요? 또 정부 광고를 가장 많이 받은 언론사는 어디일까요?

꼰지방송 세번째 이야기를 봐주시길 바랍니다.

꼰지방송 네번째 이야기는 대학개혁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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