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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이 없다구요? 아니죠 말하기 싫은 거겠죠?!
[꼰지방송 9회] 쟁점없는 선거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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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28일 (수) 14:31:21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이제 정말 얼마 안남았죠? 선거 말입니다. 이번 4.11 총선 어떻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좀처럼 선거분위기가 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들려옵니다. 또 뚜렷한 쟁점이 없어 재미없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도대체 왜 그럴까요?

2012년 꼰지방송 첫 방송에서는 선거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이번 국회의원 선거를 두고 왜 사람들이 쟁점이 없다고 말하는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쟁점은 많은데 쟁점을 이야기하려 들지 않는 이상한 선거판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이게 다 새누리당 전략일까요? 또 우리 지역 현안은 왜 쟁점이 안되는 것일까요? 선심성 공약과 개발공약만 내놓는 후보들, 나라일 하는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 제대로 뽑아야 한다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 꼰지방송을 위해 모였습니다!  
 


한편, 쟁점없는 선거판을 뜨겁게 달구웠던 정우택 후보의 성추문 의혹에 대한 지역언론의 보도태도도 살펴봤습니다. 의혹은 말해주지 않고 자꾸 흑색선전으로 모는 배경은 무엇일까요?
마지막으로 똑똑한 유권자인 우리들은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투표참여로, 정치 참여로 우리 지역사회 수준을 높여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가 미디어다! 꼰지방송 9번째 이야기 <4.11 총선 쟁점없는 선거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편 꼭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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