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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총선은 무얼 남겼나? 표현의 자유는 위축, 지역언론은 침묵
[꼰지방송 10회]4.11 총선 그후, 우리들의 잡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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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26일 (목) 06:23:34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어제(25일) 춤추는 북카페에서 꼰지방송 열번째 이야기 <4.11 총선 그후, 우리들의 잡담회>가 열렸습니다. 4.11 총선 결과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해보고자 마련한 자리였습니다. 출연자들은 이번 총선 결과에 대해서 결코 새누리당의 승리라고 볼 수 없다고 입을 모았으며, 이미지 정치의 폐해에 대해서도 공감을 나누었습니다.

이번 선거의 가장 큰 쟁점이었던 새누리당 정우택 당선자의 의혹에 대해서 취재를 해 온 이재표 <충청리뷰> 편집국장은 정우택 당선자가 모든 게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력 부인했는데, 사실 진위 여부가 가려져 누가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인지 따져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출연자들은 후보자가 유권자를 협박하고, 아무말도 못하게 만들어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키고, 또 지역언론의 존재 이유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꼰지방송의 특별한 이야기를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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