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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충북민언련 회원이 되어 주세요!
지역저널리즘 복원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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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5일 (목) 17:20:45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충북민언련을 아시나요? 충북민언련은 지난 2003년 11월에 첫 발을 디뎠습니다. 지역언론의 개혁과 필요성을 외치며 달려온 지 어느새 십여 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아니 오히려 더 힘들어졌습니다. 언론의 위기는 곧 민언련의 위기라고 말하면 너무 과하다고 할까요? 아무튼 지역언론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일은 너무나 어렵습니다. 그러나 꼭 필요한 일입니다.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해야 할 일이라 뛰고 있습니다.
   
  ▲ 충북민언련 십주년 기념식 모습.  
 

지난 2008년부터 매일 아침 충북지역 일간지 솎아보기 <충북뉴스브리핑>을 작성해 여러 시민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지역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창구인 지역언론을 직접 챙겨보는 지역주민들이 별로 없으니 이를 알려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시민들이 하루에 한 건이라도 지역뉴스를 이야기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지역언론에 시민들이 챙겨보고 있으니 시민을 위한 보도를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SNS가 활성화되면서 충북민언련 회원만이 아니라 더 많은 분들에게도 <충북뉴스브리핑>을 전하고 있고, 피드백도 받고 있어 나름 뿌듯합니다.

올해는 방송모니터도 본격적으로 시작해볼 계획입니다. 그동안 방송모니터는 선거보도나 특별한 기획 모니터만 진행해왔는데 이제 일상적인 방송브리핑을 해드릴 예정입니다. 아시다시피 지난해 KBS와 MBC 언론노동자들이 공영방송 정상화를 외치며 파업에 나서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새로워질 언론환경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그러나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도 나옵니다. 특히나 지역언론은 여전히 어렵기만 합니다. 그동안 무너진 저널리즘을 복원하는 일이 시급합니다.

충북민언련은 올해 지역언론의 저널리즘을 복원하는 일에 무엇보다 앞장 설 계획입니다. 시민이 원하는 언론에 대해서 더 크게 목소리를 낼 것입니다. 그래서 지역언론이 조금이라도 더 나아질 수 있게끔 응원과지지, 그리고 비판할 것입니다.

충북민언련은 1인 활동가 체제로 꽤 오랜 시간을 달려왔습니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일 위주로 처리하다보니 부족함도 많습니다. 지난 시간 활동을 디딤돌 삼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힘을 좀 보태주시기 바랍니다.

언론개혁, 시민의 힘으로! 할 수 있게끔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충북민언련 회원이 되어주세요! 매달 1만원이면 충분합니다. 후원회비는 연말정산시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충북민언련 회원가입으로 지역을 건강하게 만드는 일에 함께 해주세요. 고맙습니다!

문의 : 043-253-0383 / 010-6600-0854 / cbmedia@hanmail.net / 카톡 :충북민언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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