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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노동시간 가장 길고 급여는 적다
[충북뉴스브리핑]사진으로 담아낸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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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9일 (금) 05:35:37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노동시간 길고 급여는 적다

중부매일은 통계로 본 충북의 일자리 기획보도 두 번째 보도를 내놓았다. 6면 <타 시‧도 보다 근로시간 ‧초과근무 길고 급여 적어>에서 는 충북 도내 전체적으로 노동시간이나 초과 근무 시간은 다른 시도에 비해 긴 반면 임금은 전국 하위권에 머물고 있다고 전했다.

근로시간이 가장 짧은 곳인 서울 166.3시간에 비해 충북의 월 근로시간은 181.1시간이며, 월급여액은 평균 288만원으로 전국적으로 하위권에 포함된다고 전했다. 또 고급직무 인력은 계속 늘고 있지만 초급직무에 필요한 인력은 절대적으로 부족해 질적 불균형을 해소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제천참사 유족들 건물주 엄단해야

충북일보는 3면 <제천참사 유족들 “건물주 엄단해달라”>에서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 희생자의 유가족들이 건물주 이모씨에 대해 엄정한 처벌을 해달라고 건물주 이모씨의 첫 공판에서 요구했다고 전했다. 어제 열린 공판에서 재판부는 방청석을 찾은 유가족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해달라고 요구했고, 한 유가족이 이같이 건물주를 엄단해달라고 재판부에 당부했다고 한다.

한편 중부매일은 1면 <제천참사 소방지휘관 처벌 반대 서명 돌입>에서 제천화재로 소방지희관들이 형사 입건되자 의용소방대연합회 대원들이 소방관처벌을 반대하는 서명운동을 벌이기로 했다고 전했다.

사진으로 담아낸 2017년

충북사진기자회 보도사진전이 오는 11일까지 열린다고 충청타임즈 15면 <폭우 피해 ‧ 화재 …충북 이슈현장 담아냈다>, 충북일보 10면 <사진 기자가 본 작년 이슈는> 등에서 전했다. 지난 2017년 한해 현장을 발로 뛰며 기록한 생생한 사진 기록물 250여점을 전시하는 이번 사진전에 대해 사진기자회 김용수 회장은 “힘겨운 현장을 지키는 사진기자들은 앞으로도 역사의 기록자로 우리 사회의 이슈 현장으로 달려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고 신문은 전했다.


다음은 2월9일 충북지역 일간지들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난방비 아끼다 개화늦어 졸업특수 놓쳐>
충청타임즈 <얼음축전 평창동계올림픽 개막>
충북일보 <홀몸노인의 애달픈 세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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