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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대 온천 개발 다시 추진 갈등 예고
[충북뉴스브리핑]오늘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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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3일 (화) 06:10:29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문장대 온천 개발 갈등 또?

충청타임즈 1면 <문장대 온천 개발 갈등 재점화>, 중부매일 3면 <문장대온천개발 ‘꿈틀’…충북대책위 “끝까지 저지”> 등에서는 문장대온천개발을 둘러싸고 충북대책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온천 개발 사업 중단을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대책위에서는 문장대온천개발은 지역갈등을 조장하고 한강유역 주민들의 생존권을 위협한다며 사업을 추진한다면 모든 방법을 동원해 막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한다.

중부매일은 사설 <대법원 판결로 무산된 온천개발, 왜 또 추진하나>를 싣고 경북상주 지주조합이 문장대 온천개발을 재추진해 또다시 지역갈등이 재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며 환경 오염 피해를 보는 충북의 반대는 당연한 것이라고 밝혔다. 중부매일은 환경을 파괴하고 지역갈등을 조장하는 문장대 온천개발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보이라고 주문했다.
   
     
 

지방선거 오늘부터

충청타임즈는 1면 머리기사 <지방선거 ‘120일 레이스’ 불 붙었다>에서 오늘부터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가능하다며 이제 선거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고 전했다. 충청타임즈는 그동안 출마선언을 했던 이들의 동정을 다시 전했다.

중부매일도 1면에 <오늘부터 地選 예비후보자 등록>에서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다고 전했는데 예비후보 등록자로 충북도지사 박경국, 신용한 후보가, 교육감 후보에는 심의보‧황신모 등 후보들이 등록할 예정이라고 전하며 기사의 작은 제목으로 이들 이름을 쓰기도 했다.

한편 충북일보는 1면 머리기사 <설 밥상머리 화두 ‘올림픽 ‧ 선거 ‧ 안전’>에서 이번 설 연휴에 충북지사를 비롯한 11개 시장 ‧ 군수의 재선 혹은 삼선 가능성과 공약 이행 여부, 각 후보군에 대한 평가들이 오갈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교육청 인사는 망사?

충북일보 함우석 주필은 충북논단 <충북도교육청 교원인사>에서 지난해 인사 때도 코드인사 논란으로 시끄러웠는데 이번에 도교육청이 교원정기인사를 단행했는데 어처구니 없는 이유로 누락 ‧ 취소 ‧ 변경 등 인사 발령사항 정정이 잇따라 신뢰도가 급격히 떨어졌다고 지적했다.

함주필은 김병우 도교육감의 첫 인사는 삐걱거림으로 시작해 아직도 인사 후유증이 계속되고 있다며 철저한 인사를 당부했다. 인사권자가 인연을 중시하면 독선인사로 흐르기 쉽고 불통인사를 하기 쉽다며 올바른 교사의 적재적소 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다음은 2월13일 충북지역 일간지들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자동차 ‧ 관광 등 대중국 수출 사드 이전 회복>
충청타임즈 <지방선거 ‘120일 레이스’ 불 붙었다>
충북일보 <설 밥상머리 화두 ‘올림픽 ‧ 선거 ‧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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