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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플러스 정상화, 생활정치 보여준 정의당
[충북뉴스브리핑]실업률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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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2일 (목) 06:23:16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드림플러스 정상화

충청타임즈는 3면 <‘점포 정상화’ NC청주점 새달부터 영업한다>에서 이랜드리테일과 드림플러스 사인회가 상생협약을 맺고 3년간의 분쟁을 마무리했다고 보도했다. 이랜드 측에선 임차상인들의 영업권 보장을 위해 7층에 영업공간을 제공하기로 했고, 관리비 분쟁에 대해서도 이랜드측이 미납분 관리비와 선수관리비를 상인회에 납부하기로 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충청타임즈 안태희 기자는 데스크의 주장 <이것이 생활정치다>에서 정의당 충북도당이 나서 이랜드리테일측과 상인회 중재 역할을 했는데 이랜드그룹의 잘못된 행태를 매섭게 파고들었던 정의당 측이 나선 것이 약효를 발휘했다고 밝혔다. 기자는 정의당의 진정성과 성과에 박수를 보낸다며 소수정당이 지역의 이슈를 해결해냈다는 건 결코 작은 결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민주당 예비후보에 또 미투 의혹 제기

충북일보 2면 <유행렬 예비후보 ‘미투’ 의혹 제기>, 중부매일 5면 <미투 이번엔 유행렬 예비후보 ‘겨냥’>, 충청타임즈 3면 <정치권 또 미투 파문 민주당 청주시장 예비후보> 등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청주시장 유행렬 예비후보에게 성폭행을 당할 뻔 했었다는 폭로가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민주당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유 후보가 자신을 성폭행하려고 했었다, 후보 사퇴하라”는 글이 올라왔으며, 이에 대해 유 예비후보가 오늘 이와 관련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라고 전했다.

실업률 최악

중부매일 6면 <충청권 실업자 11만명 돌파 …고용 ‘최악’>에서는 실업자 수가 늘어나 최악의 고용상황을 보이고 있다며 충청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고용현황을 보도했다. 실업자는 늘어나고 취업자 증가세는 둔화됐다고 신문은 전했다.

충북일보도 5면 <청년 실업률 ‘최악’ …외환위기이후 최고치>에서 3월 실업자 수가 외환위기 이후 가장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두 신문 모두 최저임금 이상에 따라 실업자가 늘어났다고 전했다. 충북일보는 민주평화당 최경환 대변인 논평을 전하면서 문재인 정부의 일자리 정책 전면쇄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다음은 4월12일 충북지역 일간지들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불꺼진 담배공장 문화명소 재탄생>
충청타임즈 <충북 SK하이닉스 ‧ 셀트리온 ‘세계 500대 기업’ 포함됐다>
충북일보 <미호천시대 양날개 오송역 ‧청주국제공항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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