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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끝까지 진실규명하겠다"
[충북뉴스브리핑]민주당 지사후보 이시종 확정, 시장 경선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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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6일 (월) 06:55:25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세월호 참사 4주기

오늘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충청타임즈는 5면 < 故 남윤철 선생님 잊지 않겠습니다>에서 고 남윤철 단원고등학교 교사를 추모하는 발걸음이 이어졌다며 제자들과 남교사의 부모가 묘역을 찾아 추모했다고 전했다. 충북일보는 6면 <文“진실 끝까지 규명 …미수습자 수습 계속”>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세월호의 진실을 끝까지 규명하겠다는 추모글을 발표했다고 추모글 내용을 보도했다.
   
     
 

이시종 지사 공천 확정

충청타임즈 1면 머리기사 <충북지사 본선 대진표 나왔다>, 충북일보 1면 <‘知事 3파전’ 사실상 본선모드>, 중부매일 2면 <이시종 본선 확정 …‘박경국 ‧ 신용한 2 野’ 끝까지 갈까> 등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후보로 이시종 현지사가 확정됐다며 이로써 지사 선거는 민주당 이시종, 한국당 박경국, 바른미래당 신용한 등 세명의 후보가 나서게 됐다고 보도했다. 중부매일은 이지사가 거세진 야권의 공세를 받게 돼 행보를 늦출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으며, 충청타임즈는 선거가 가까워질수록 박경국-신용한 두후보의 단일화 요구가 거셀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오늘 신문들은 충청타임즈 1면 <후보 단일화 무산 …충북교육감 ‘3파전’>, 중부매일 1면 <심의보 ‧ 황신모, 후보 단일화 사실상 무산>, 충북일보 1면 <심의보 –황신모 단일화 ‘일단무산’ …3자대결로 가나> 등에서 심의보-황신모 두 교육감 후보의 단일화 합의가 결렬됐다고 보도했다.

미투 파문으로 경선 안갯속?

충청타임즈 2면 <‘미투 파문’ 민주당 충북도당 청주시장 후보 경선 안갯속>, 중부매일 3면 <‘미투 파문’ 民청주시장 후보 2차 단일화 ‘무산’ 가능성> 등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청주시장 유행렬 예비후보에 대한 미투 폭로가 터지면서 청주시장 후보 공천 심사가 보류돼 후보 선출에도 차질이 불가피하다고 전했다.

두 신문은 미투 폭로로 후보들간의 2차 단일화 논의도, 결선투표제도 사실상 어렵게 됐다고 전망했다. 또 민주당에선 중앙당 최종 결정에 따라 어떻게 진행될지 예상할 수 없지만 이번 주초에는 판단을 내릴 것이라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중부매일은 기사에서 유행렬 후보에 대해 유력 후보라고 쓰기도 했다.

충청타임즈는 5면 <충북지역 여성단체 미투 관련 후보 공천 배제 촉구>에서 충북지역 여성단체에서 공천과정에 어떠한 형태의 폭력이나 차별 피해를 끼친 후보자를 공천에서 배제하라는 입장을 각 정당에 요구했다고 전했다.

한편 충북일보는 사설 <미투 운동으로 충북 사회도 성숙해야>에서 미투 운동의 본질은 권력관계 속에서 개인의 인권이 부당하게 침해받지 않도록 하자는 운동이라며 충북사회도 미투운동을 사회적 성숙의 디딤돌로 다듬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4월16일 충북지역 일간지들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남북정상회담 후 연내 2차 회담 추진>
충청타임즈 <충북지사 본선 대진표 나왔다>
충북일보 <비수도권 국제공항 ‘LCC 속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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