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언론모니터 > 신문모니터
   
문재인 정부 1년, 충북 홀대 받았다고?
[충북뉴스브리핑]도로분진흡입차 운행한다는데...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2018년 05월 10일 (목) 06:06:32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충북홀대 받았다?

충북일보는 1면 머리기사 <문재인 정부 출범 1년 …충북 ‘SOC ‧ 인사’ 홀대>에서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지 1년이 됐는데 충북 현안에 대한 해결 정도는 미흡하며, 충북 인사 홀대론까지 일었다고 보도했다. 충북일보가 근거로 내세운 것은 문재인 정부가 청주공항을 중부권 거점 공항으로 육성하는 공약을 실천하지 않고 있다는 점, 장관급 이상 고위직에 발탁된 인사는 4명에 불과하다는 점, 4차례나 충북방문을 했지만 충북도청 방문은 하지 않은 점 등이다. 홀대받았다고 할 수 있는건가? 장관급 이상 고위직에 4명이나 발탁된 것도 역대 정권에선 없었던 일 아닌가, 충북도청 방문은 안했다지만 일년동안 4번이나 충북방문을 한 것도 많이 온 셈 아닌가.
   
 

민주당 청주시장 후보는 한범덕

중부매일 1면 <민주당 청주시장 후보 한범덕>, 충청타임즈 2면 <한범덕 3번째 청주시장 도전> 등에서는 민주당이 경선을 통해 한범덕 후보를 청주시장 후보로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충북일보는 4면 <바른미래당 청주시장 후보 임헌경 확정>에서 바른미래당 청주시장 후보로 임헌경 후보가 공천을 받았으며, 제천시장 후보 공천은 지준웅 예비후보가 받았다고 전했다.

신문들은 이로써 민주당 한범덕, 한국당 황영호, 바른미래당 임헌경, 정의당 정세영 후보, 무소속 김우택, 한기수 두후보등 총 6명의 후보가 청주시장 선거에 나선다고 전했다.

도로분진흡입차로 미세먼지 잡을 수 있나

중부매일은 5면 <미세먼지 잡을 ‘도로분진흡입차’ 실효성 논란>에서 청주시가 미세먼지 저감 대책으로 도로분진흡입차를 이달부터 운영할 계획인데 실효성과 예산낭비 논란이 있다고 보도했다. 시는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분진흡입차를 운행할 계획이지만 전담인력 미배치와 차량관리 부재로 예산낭비 논란이 일고 있고 과별로 떠넘기기 논쟁까지 일었다고 전했다. 청주시는 전담 인력도 없이 무슨 수로 분진흡입차를 운행하겠다는 것인가. 이부분에 대한 답은 기사에 나와 있지 않다. 중부매일은 시민단체 한 관계자의 말이라며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선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범시민운동이 시급하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5월10일 충북지역 일간지들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남북 정상회담 ‧비핵화 성과 ‘고공행진’>
충청타임즈 <상대 약점 물고 물리고 …치열한 설전>
충북일보 <문재인 정부 출범 1년…충북 ‘SOC ‧ 인사’ 홀대>

충북민언련의 다른기사 보기  
ⓒ 충북민주언론시민연합(http://www.ccdmcb.org)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단체소개  |  찾아오시는 길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