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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많은 공천, 유권자 정치혐오 커질수도
[충북뉴스브리핑]미세먼지 저감 대책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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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15일 (화) 06:23:40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미세먼지 저감대책 절실해

중부매일은 오늘 사설 <북핵 보다 더 무서운 미세먼지, 저감대책 절실하다>를 싣고 사람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미세먼지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중부매일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고서에를 보면 국민들이 미세먼지 등과 같은 대기오염을 가장 큰 위험요소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실제 몇 년 새 미세먼지가 우리 생활속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중부매일은 청주는 대기오염의 온상이 됐다며 청주에 미세먼지가 많은 것은 중국발 황사와 자동차 배출가스도 있지만 폐기물처리업체의 환경오염도 무시할 수 없다고 밝혔다.

충북자살률 전국 최고

충청타임즈는 5면 <충북자살률 전국 최고 ‘불명예’>에서는 2016년 자살률 조사에서 충북이 27.5명으로 가장 높게 조사됐다고 전했다. 자살률이 가장 낮은 곳은 서울로 19.8명이고 우리나라 2016년 전체 자살률은 25.6명으로 5년전인 2011년 6.1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신문은 전했다. 성별로는 남성 자살률이 여성보다 2.4배 높았고, 정신과적 질병문제, 경제생활 등으로 자살도익가 많았단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자살률이 높아졌지만 청소년 자살률도 증가했다고 한다.
   
 

문제 많은 공천 유권자 정치혐오 커져

충북일보는 1면 머리기사 <여야 공천 오락가락 …民心 이반 부채질>에서 지방선거가 30일 앞으로다가왔지만 충북여야의 공천작업이 오락가락해 유권자들 혼선을 부추긴다고 보도했다. 충북일보는 민주당이 보은군수 후보로 김인수 도의원을 공천했다가 다시 취소하고 다시 공천한 사례와, 바른미래당 청주시장 후보를 결정했다가 다시 번복하는 일 등을 소개했다. 충북일보는 정치권 관계자의 말이라며 정치권의 조삼모사 행태가 유권자 불신을 초래할 것이라고 전했다.

중부매일 3면 <다번 공천 ‧번복 ‧ 취소‧중도사퇴 …정치혐오 자초>, 충북일보 3면 <‘정당 공천 유권자 정서 괴리’> 등에서는 충북경실련이 보도자료를 내고정당들의 공천행태와 물난리 외유로 제명된 박봉순 ‧ 박한범 충북도의원을 복당시킨 문제 등에 대해 유권자들의 정치혐오가 커지고 있다며 지금이라도 검증하지 않은 공천을 철회하라는 입장을 냈다고 전했다. 참여연대도 성명을 내고 물의를 일으킨 의원을 복당시킨 자유한국당 충북도당과 공천을 남발하는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을 규탄한다고 밝혔다고 충북일보는 전했다.


다음은 5월15일 충북지역 일간지들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청주오송역’으로 바꿔야 브랜드 가치 상승>
충청타임즈 <부정부패선거 꼼짝마 사법 ‧ 사정기관 ‘고삐’>
충북일보 <여야 공천 오락가락 …民心 이반 부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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