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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 막바지 후보들 유세도, 네거티브 공방도 치열
[충북뉴스브리핑]충북사전투표율 2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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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11일 (월) 06:34:31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충북 사전투표율 20.75%

중부매일 1면 <충청권 사전투표율 21.19%>, 충청타임즈 2면 <충북 사전투표울 20.75%…與野 동상이몽>, 충북일보 2면 <5명중 1명 사전투표…최종 60%넘을까> 등에서는 충북지역 유권자 20.75%인 27만3천562명이 투표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충청타임즈는 사전 투표율이 지니는 의미에 대해서 각 당이 유리한 해석을 내놨다며 더불어민주당은 승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한국당은 농촌지역에서 사전투표율이 높아 보수층 결집을 기대했다고 전했다.

충북일보는 올해 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이 상승했으나 지난해 대선과 비교하면 4.7% 낮아졌다며 사전 투표가 실제 최종투표율 상승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고 전망했다.
   
 

지지호소, 네거티브 공세, 신진 후보 소개

충청타임즈 1면 <마지막 휴일…충북 여야 부동층 잡기 총력전>에서는 도지사 후보들의 동정을 중심으로 주말 선거운동 모습을 전했다. 충북일보 1면 <삭발‧염색‧큰절 …막판 읍소 대작전>, 중부매일은 5면 <격전의 ‘옥천군수 후보’ 최종 승자는 누가될까>에서 옥천군수 후보들이 옥천장날인 10일 민주당 후보는 머리 염색을, 한국당 후보는 삭발을 하는 등 막판 총력 유세를 펼쳤다고 전했다.

선거운동과 함께 네거티브 공세도 전했다. 중부매일 1면 <‘관권’ vs '흑색‘ 교육감선거 비방전 격화>에서는 충북도교육감 후보들 간에 비방전을, 충청타임즈는 2면 <地選 막판 네거티브 공방 ‧ 흑색선전>에서 괴산, 보은군수 후보들 간에 비방전을 전했다. 충북일보는 3면 <도내 유일 민주평화당 출마자 ‘고군분투’>에서 민주평화당 구은영 도의원 비례대표 후보를 소개했고, 중부매일은 1면에 여성도의원들의 선거운동 모습을 담은 사진을 싣기도 했다.

한편 오늘 지역 일간지들 1면 하단에는 모두 이시종 민주당 지사 후보의 광고가 실렸다.

SNS도 문자도 싫다?

충북일보 3면 <시도 때도 없는 알람 유권자 “SNS 끊겠다”>, 충청타임즈 5면 <선거문자 폭탄에 시민들 짜증 폭발> 등에서는 후보나 정당들이 SNS를 활용해 선거운동을 하거나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경우가 많아 유권자들이 불쾌감을 호소한다고 보도했다. 충북일보는 SNS 공해라며 유권자들이 피로감을 호소하지만 특별한 규제가 없어 후보들의 자제를 요청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밝혔다. 충청타임즈는 지사 후보들과 교육감 후보들이 각각 174만 여건과 340만 건의 문자를 발송하겠다고 충북선관위에 신고했다며 도민 1인당 1~2회 이상 받아볼 수 있는 양이라고 전했다.


다음은 6월11일 충북지역 일간지들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관권’ vs '흑색‘ 교육감선거 비방전 격화>
충청타임즈 <슈퍼위크 시작됐다>
충북일보 <삭발‧염색‧큰절 …막판 읍소 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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