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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퍼런스 '6‧13 지방선거와 지역언론의 미래' 에 초대합니다!
2018충북지방선거미디어감시연대, 17일 마주공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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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9일 (월) 16:31:28 충북선감연 cbmedia@hanmail.net

“지방선거 때문이라도 지역언론은 필요하다고 주장해왔는데 이제 지역언론 없이도 지방선거를 치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 선거였다” 지난 6월27일 열린 충청언론학회 세미나 <가짜뉴스와 6.13지방선거>에서 나온 이야기입니다. 정말 지역언론 없이도 지방선거를 치르는 시대가 올까요?
   
 

지방선거 보도 어땠나

2018충북지방선거미디어감시연대는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진정한 국민주권 시대를 열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언론이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해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도와야 한다고 주장하며 결성됐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선 언론이 먼저 바뀌길 바라며 활동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 보도에서는 의미 있는 보도들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후보 동정 중심 보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경향도 보였습니다. 이제 선거가 끝난 지 한 달이 다 되어갑니다. 지방선거 보도는 어땠는지를 먼저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현장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지난해 파업이후 공영방송들을 중심으로 국민의 언론으로 거듭나겠다는 다짐을 실천하려는 노력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는 어떤 노력을 기울였을까요? 그런가하면 전국의 풀뿌리 신문들도 지방선거를 위해 다양한 기획을 선보였습니다. 광역단위의 언론 외에 풀뿌리언론들이 지방선거 보도를 어떻게 했고 그결과는 어땠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새로운 시도도 살펴봅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시민사회에선 청년정책연대의 활동이 두드러졌습니다. 청년 정책을 제안하고 단체장들이 내세운 공약을 분석하기도 했습니다. 그런가하면 청년의 목소리를 전하는 팟캐스트도 만들어졌습니다. 팟캐스트 이야기도 들어봅니다.

지역언론의 미래를 이야기합니다

어쩌면 가장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바로 이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지역언론은 무엇을 해야 하느냐, 지역언론의 진정한 주인은 대체 누구인지 다시금 묻고자합니다.

이 모든 이야기를 담은 콘퍼런스 ‘6‧13 지방선거와 지역언론의 미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오는 7월17일(화) 오후 4시 충북청주경실련 시민센터 1층 마주공간에서 열립니다.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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