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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해외연수 놓고 도민 눈치 본다?
[충북뉴스브리핑]태풍대비 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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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0일 (화) 06:46:34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눈치 보지 말고 개혁을

충청타임즈는 2면 <“이젠 해외연수 가도 되나” 충북도의원들 눈치보기>에서 도의원들이 해외연수를 놓고 상임위원회 간 서로 눈치 보기를 하고 있다며 이는 지난해 물난리 속에 해외연수를 나섰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은 전례가 있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충청타임즈는 도의회 내에서는 해외연수를 가자는 의견과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입장이 있있다고 전했다.

도의회나 기초의회 의원들의 무분별한 해외연수, 관광성 해외 연수는 오래전부터 비판의 대상이 됐다.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면 지금이 적기 아닌가. 눈치 보다 슬슬 과거의 적폐를 그대로 시행할 게 아니라 잘못된 관행을 개선하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
   
 

태풍 대비 잘해야

중부매일은 사설 <태풍의 계절, 작년 청주 물폭탄 피해 잊지 말아야>에서 작년 청주를 강타한 집중호우와 최근 일본 간사이 지방을 초토화 시킨 물폭탄은 기상예보가 허술하고 긴급 재난대비 시스템이 부실하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보여준다며 지자체와 기상청, 지역주민들이 함께 대비하지 않으면 재해는 우리에게 치유하기 힘든 재앙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지령 4천호 맞은 충북일보

충북일보는 오늘 지령 4천호를 맞았다며 5면에 <도민과 함께한 충북발전 그린 사천>을 싣고 충북일보가 걸어온 길을 소개했고, 사설 <지령4000호에 저널리즘을 다시 외친다>에서는 지령 4000호를 계기로 더 강직하게 올바른 저널리즘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도서관에 투자 필요

충북일보는 4면 <충북 일부대학 도서관 투자 부족>에서 일부 대하들은 도서관운영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대학들의 도서관 좌석은 좌석당 학생수가 5명 이하여야 하는데 이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한 대학은 교통대, 꽃동네대, 서원대, 세명대, 청주대 등 도내 대학의 절반정도가 해당된다고 전했다. 학생 수와 장서규모에 따른 도서관 직원 수도 부족한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학생 1명당 장서도 꽃동네대가 113권, 중원대가 25권으로 대학별로 편차가 심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다음은 7월10일 충북지역 일간지들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소방복합치유센터 후보자 음성단일화…유치 탄력>
충청타임즈 <현장출동 경찰관 피살 충북 안전지대 아니다>
충북일보 <시대 동떨어진 연대보증 전기공사공제조합 ‘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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