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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 넘치는 시 산하기관들 혁신해야
[충북뉴스브리핑]자영업 경기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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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2일 (목) 07:00:57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적폐 넘치는 청주시 산하기관들

충청타임즈 데스크의 주장 <적폐넘치는 청주시 산하 기관들>에서는 청주시 산하기관에 채용비리, 인사비리 의혹, 담합의혹에 성희롱까지 벌어지고 있다며 이런 일이 벌어지는 배경에는 상당수 기관의 책임자나 부서장이 시장의 측근임을 과시하거나 전직 간부공무원이라는 점을 내세워 전횡을 휘둘렀다는 점이 자리한다고 지적했다.

충청타임즈는 청주시 산하기관의 문제는 적폐가 분명하다며 이를 도려내지 않고서는 민선 7기가 제대로 설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충북일보는 사설 <청주문화재단 시험지 유출은 중대 범죄>에서 청주문화재단의 채용비리에 대해 사건 당사자를 사법처리하는 걸로 끝낼 일이 아니라며 구조적인 문제를 일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청주시가 혁신안을 제시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해야 한다고 밝혔다.

자영업 경기 둔화…청년사업도 저조

충북일보는 3면 < 빈 매장 많은데 들어올 사람이 없다>에서 청주 상권 곳곳의 임대 현실을 보도했다. 충북일보는 대농지구에서는 임대 현수막을 내건 상가들이 많았고, 산남지구 상가의 경우는 공실률은 높지 않으나 신규 임차 수요가 낮은 편이고 구도심인 사창시장 인근은 임대료는 저렴한데 조금만 올라도 임대가 안 되는 실정이라고 보도했다. 충북일보는 상가 임차 수요가 감소해 공실 증가와 임대 수익률 감소, 권리금 회수의 어려움 등 각종 부작용이 발생하는 현상은 신흥상권이나 구도심을 가리지 않고 모든 지역에 걸쳐서 나타난다고 지적했다.

한편 충북일보는 5면 <‘준다해도 못 먹는’ 충북 청년 사업>에서 정부에서 추진하는 청년참여형 마을기업 사업과 청년 농업 지원 사업에 충북에선 단 한곳도 도전하지 않은 실태라고 전했다. 충북도에선 홍보가 부족했다며 내년에는 더 홍보를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단다.

찜통더위 계속

중부매일 3면 <낮 최고기온 33도…충북 일부 폭염특보>, 충북일보 2면 <낮기온 33도 ↑…무더위 지속> 등에서는 오늘 충북지역에 폭염주의보가 지속돼 낮 기온이 33도까지 웃돌아 찜통더위가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중부매일은 기온이 계속 올라 폭염특보가 충북 전 지역으로 강화 ‧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다음은 7월12일 충북지역 일간지들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외면받는 행복결혼공제사업>
충청타임즈 <4차산업혁명 시대 충북발전 百家爭鳴>
충북일보 <공주~청주 고속도로 오는 2030년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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