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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가뭄, 조류 피해까지~ 대책없나
[충북뉴스브리핑]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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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0일 (금) 06:55:24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열려

중부매일 1면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화려한 개막>, 충청타임즈 1면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화려한 막’>, 충북일보 1면 <화려한 막 올랐다> 등에서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어제 개막식을 열고 6일간 축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는 38개국 116편의 상영작이 상영될 예정이며 김연우, 넬, 자이언티, 혁오 등 뮤지션들의 음악공연도 펼쳐진다고 신문들은 전했다.

폭염으로 인한 열대야 20일째

충청타임즈는 3면 <충북 열대야 ‧ 폭염지속 일수 ‘신기록 행진’>에서 충북지역 폭염 기록이 역대 기록을 넘어서고 있다며 올여름 청주에서만 모두 27차례 열대야가 관측됐다고 보도했다. 충청타임즈는 같은면 <‘최악폭염’ 충북지역 가축 40만마리 폐사>에서 도내에서 이번 폭염으로 인해 폐사한 가축수가 40만 1049마리에 달한다고 전했다.
   
 

가뭄피해도, 조류 피해도 심각

충북일보는 3면 <모가른 산간마을 “농사 포기할 판”>에서 보은‧옥천‧영동 지역 산간마을이 폭염과 가뭄으로 피해가 심각한 실정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에서는 저수지마다 바닥날 지경에 놓였다며 저수율이 떨어지기 시작해 대책 마련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

대청호 조류 문제도 심각한 모양이다. 중부매일 1면 머리기사 <심상찮은 대청호 조류 식수원 수질관리 비상>, 충북일보 3면 <道, 대청호 조류 ‘관심’ 단계발령>에서 충청권의 식수원인 대청호 조류 경보 발령 일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 충북도에서 녹조상황을 지속적으로 관찰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대기업 투자에 기대

충청타임즈 1면 머리기사 <충북도, 반도체 ‧바이오기업 유치 나선다>, 충북일보 1면 머리기사 <거대기업 ‘통 큰 투자’ …충북의 과제는> 등에서는 최근 삼성이 투자계획을 밝힌 것과 관련해 충북도가 삼성의 반도체와 바이오 분야 투자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충청타임즈는 충북도가 바이오산업을 집중 육성해왔다며 오송에 삼성의 바이오 기업 유치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북일보도 삼성의 투자 항목에서 우선 집중해야 할 부분은 바이오와 디스플레이라며 공장 건설 가동에만 머물러선 안되고 관련 도내 중소기업 육성에 투자할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고 전망했다.

다음은 8월10일 충북지역 일간지들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심상찮은 대청호 조류 식수원 수질관리 비상>
충청타임즈 <충북도, 반도체 ‧바이오기업 유치 나선다>
충북일보 <거대기업 ‘통 큰 투자’ …충북의 과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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