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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M15공장 준공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충북뉴스브리핑]유성기업노동자 해고는 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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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5일 (금) 06:49:04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SK하이닉스 M15공장 준공

SK하이닉스 청주 M15 반도체 공장 준공식이 어제 열렸다. 이날 준공식에는 문재인 대통령도 참여했다. 신문들은 1면 머리기사와 사설 등으로 하이닉스 반도체 공장에 대한 특별한 기대와 관심을 나타냈다.

다음은 10월5일 충북지역 일간지들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청주 M15공장 지자체 ‧ 기업 협력으로 탄생”>
충청타임즈 <“청주 M15공장 지역의 희망이 됐다”>
충북일보 <낸드 날개달고 충북 ‘반도체 특화道’ 비상>

중부매일과 충청타임즈는 문재인 대통령이 준공식에 참여해서 말한 축사를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SK하이닉스는 사회공헌과 지역발전에 모범이 되고 있다며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기업에 대해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고 전했다.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충북일보는 1면 머리기사 <낸드 날개달고 충북 ‘반도체 특화道’ 비상>에서 서울대경제연구소에서는 오는 2023년까지 M15공장이 일으킬 경제적 파급효과로 70조9천억원의 생산유발, 25조8천억원의 부가가치 유발을, 21만8천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가져 올 것이라고 내다봤다고 전했다.
충청타임즈도 2면 <직지 본거지서 4차 산업혁명 중심지 ‘우뚝’>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충북연구원에서는 M15공장이 충북지역 총생산의 4%나 되는 매년 2조2천억원의 생산액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전했고, 충북일보와 마찬가지로 서울대 경제연구소의 예상도 함께 전했다.

충북일보는 사설 <SK하이닉스 M15에 거는 기대 크다>에서 M15공장이 충북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며 충북도와 청주시는 하이닉스와 탄력적 유대관계를 지속해야 하며 대기업 유치의 긍정적 효과를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성기업 노동자 해고는 무효

충청타임즈는 5면 <대법 “유성기업 노동자 11명 2차 해고는 무효”>에서 대법원이 유성기업이 소송에서 진 후 회사에 복직시킨 노조원들을 다시 해고한 징계처분은 무효라는 판결을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유성기업 노동자들은 지난 2011년에 주간 연속 2교대제 및 월급제 도입을 요구하며 파업을 벌였고 회사에서는 노동자 27명을 해고했다. 해고노동자들은 회사를 상대로 해고무효 확인소송을 냈고 2012년 1심에서 승소판결을 받고 다시 복직했지만 회사가 또다시 해고에 나서고 소송을 제기했고 이에 대해 대법원이 원고 승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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