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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부실공사 지적해도 문제 없다는 청주시
[충북뉴스브리핑]도, 이해찬에 세종역 신설반대 건의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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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8일 (월) 07:02:59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이해찬 민주당 대표 입장에 관심

충청타임즈 1면 머리기사 <“세종역 신설 반대”…이해찬 대표 반응은?>에서 오늘 충북도가 민주당과 예산정책 협의회를 갖는데 협의회에 참석하는 이해찬 대표에가 도가 공식적으로 KTX세종역 신설 반대를 공식 건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중부매일도 2면 <이해찬 發 ‘KTX세종역’ 논란 오늘 고비>에서 오늘 협의회에서 세종역 신설에 대한 민주당 차원의 입장 정리가 이뤄질지 관심이라며 민주당 이해찬 대표 반응이 주목된다고 밝혔다.

한편 KTX세종역 신설백지화를 위한 충북범도민비상대책위원회와 충북도의회가 KTX오송역 관련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세종역 신설 반대 입장을 각각 밝혔다고 전했다.

MB재판 판사에도 관심

중부매일 1면 머리기사 <“정치 입김 휘둘리지 않는 법관” 23년 전 초심 실천>, 충북일보 3면 <‘MB재판’ 정계선 부장판사는 누구> 등에서는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징역 15년형을 선고한 정계선 부장 판사가 충주출신이어서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중부매일은 정계선 부장판사가 사법시험에 수석합격 했을 당시 언론 인터뷰에서 정치적 입김에 휘둘리지 않는 법관이 되면 좋겠다는 말을 그대로 실천했다고 밝혔다.
   
 

부실공사 누가 책임지나

중부매일은 3면 <“보수한다더니 겨우 실리콘 시공 …기업 횡포 맞서자”>에서 청주방서지구 중흥S클래스 입주주민들이 부실공사를 준공 승인해준 청주시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고 전했다. 중부매일은 사설 <아파트 부실 시공한 중흥건설, ‘잘 지었다’는 청주시>에서 입주예정자들이 지적한 하자 내용을 보면 보통 심각한 일인데 청주시는 별다른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입장을 밝히니 황당하다고 밝혔다. 중부매일은 건설업체들이 오로지 분양률을 올리는데 혈안이 됐고, 공동주택관리법 처벌이 강화돼도 행정기관이 눈 감으면 있으나 마나 한 법일 뿐이라며 청주시를 신뢰할 수 없다고 밝혔다.

월세 벗어나기 힘든 청년들

충북일보는 2면 <월세 굴레 못 벗어난 청년 주거문제>에서 충북도내 1인 청년가구가 증가하고 있는데 단칸방에 사는 청년가구 비중이 41.2%에서 50.1%로 증가했고, 절반 이상의 1인 처연가구가 월세 부담을 떠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충북일보는 청년들 모두 월세부담을 피하고 싶지만 낮은 임금과 높은 집값 탓에 월세 형태로 거주할 수 밖에 없는 어려움을 토로한다고 전했다.


다음은 10월8일 충북지역 일간지들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정치 입김 휘둘리지 않는 법관” 23년 전 초심 실천>
충청타임즈 <“세종역 신설 반대”…이해찬 대표 반응은?>
충북일보 <수도권 콘텐츠 산업 독식 …충북 매출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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