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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베스트 보도를 뽑아주세요!
금요일 투표마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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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9일 (화) 09:49:31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9월 베스트 보도를 여러분의 손으로 뽑아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이 좋은 보도를 만들고, 좋은 보도가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듭니다.
   
 

투표하러 가기 -> https://goo.gl/6REz4Q

후보 1. MBC충북 9월4일 보도
<한곳에 몰리는 소각장, 주민 고통 호소>(김대웅 기자, https://goo.gl/4VVNAj )
<몰리는 소각장, 법령 구멍 이용해 ‘날개’>(이지현 기자,
https://goo.gl/NwUDWb )

보도내용: 이들 보도에서는 폐기물 소각장이 북이면을 중심으로 반경 5km이내에 몰려있는 현실을 보여주며 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새로운 소각장이 또 세워진다는 사실을 전했다. 이 보도에서 인터뷰한 주민들은 자신의 가족과 이웃들이 암으로 죽어가고 있다며 소각장에서 유해물질을 배출하는 게 아니냐는 의심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MBC충북은 보도에서 폐기물 소각장이 몰리는 이유는 허술한 법 규정 때문이며 폐기물 소각장의 폐해를 막기 위해선 일정 지역 안에 소각량을 규제하는 지역 총량제가 필요하다고 대안을 제시했다.

추천 이유: 소각장 건설과 허가가 아무런 제제 없이 쉽게 이루어지는 현실과 소각장에서 배출하는 유해물질로 고통을 호소하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그대로 전했다. 주민의 생존권과 밀접한 사안에 대해 언론이 원인을 파헤치고 제도적인 허점을 지적하며 개선하기 위해 어떤 대책이 필요한지를 제시해줬다.

후보2. MBC충북 9월12일 보도
<사전심사 없는 쪼개기 연수 그대로>(이승준 기자, https://goo.gl/wZQTx3  )

보도내용: 충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해외연수 추진과정에서 사전 심사 등의 절차를 전혀 개선하지 않았고, 공무원들 동행으로 의전 논란도 낳았다고 보도했다. MBC충북은 지난 7월2일 보도 <형식적 심사, 부실 해외 연수 재연 가능>에서도 충주시의회가 해외연수 사전 심의를 없앴다는 사실을 보도한 바 있다. 그이후에도 의회가 해외연수 시스템을 개선하지 않 당시 문제제기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충주시의회는 해외연수 개선을 위해 별다른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걸 비판했다.

추천이유 : 언론의 일상적 의회감시의 중요성을 보여준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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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3. KBS청주 9월28일 보도
<새 공직자 70% ‘다주택 보유’>(진희정 기자, https://goo.gl/TFDXgb )

보도내용: 공직자 재산 공개 현황을 보도하면서 충북지역의 민선 7기 새 공직자 70%가 정부의 1가계 1부동산 정책 기조와 달리 다주택 보유자로 다른 지역에 주택이나 상가 등을 소유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추천 이유: 재산 순위기 매기기 보도 태도를 벗어나 공직자 재산공개로 드러난 문제점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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