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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균형발전 위해 8개시도 강호축 요구 공동건의
[충북뉴스브리핑]폐원 막아달라는 유치원 학부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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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6일 (화) 06:37:54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강호축 요구

중부매일 1면 머리기사 <’강호축 개발‘ 균형발전 신성장축 전제조건>, 충청타임즈 1면 머리기사 <“강호축, 국가계획에 반영해달라”>, 충북일보 2면 <新 발전축 발전방향 모색 맞손> 등에서는 충북을 비롯한 8개 시도가 공동건의문을 채택한 데 이어 국회 토론회를 열고 강호축 국가계획 반영을 촉구하고 나섰다고 보도했다. 8개 시도 단체장들은 건의문을 통해 강호축 개발 계획을 국가균형발전 계획에 반영해 정부가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고 전했다.

중부매일은 국토교통부 김정렬 제2차관이 개인적으로 좋은 구상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며 강호축 개발과정에서 국토부가 역할을 충실히 할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시종 지사 입장은?

충북일보는 1면 머리기사 <’플랜B‘ 대신 정공법 선택한 이시종 지사>에서 이시종 충북도지사가 페이스북에 세종시 발대현상과 세종역 신설 논란에 대해 쓴소리를 한 것에 대해 다양한 해석이 나온다며 이지사가 플랜B (세종역 신설 + 오송분기역 중심 강호축 구축) 대신 플랜A (세종역 무산 + 오송분기역 중심 강호축 구축)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시종 지사가 세종역 신설 논란이 제기된 것은 오송역을 세종시 관문역으로 제대로 정착시키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세종시~오송역~청주공항간 고속화도로 건설, 오송역~세종시 간 전철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보강해야 한다는 주장을 내놓았다고 신문은 전했다. 그러면서 이시종 지사가 시의적절한 소신행보를 했다고 지역정치권 관계자의 말로 평가했다.

폐원 막아달라는 학부모들

충북일보 4면 <은성유치원 학부모들 “폐원반대”>, 충청타임즈 5면 <막아달라는 학부모...난감한 충북교육청>, 중부매일 7면 <은성유치원 학부모들 “폐원 막아달라”> 등에서는 감사 결과 실명 공개 후 폐원을 신청한 은성유치원 학부모들이 충북도교육청에 폐원을 막아달라며 항의방문했다고 전했다. 신문들은 은성유치원에서 내년 2월말 폐원을 신청해도 학부모들의 3분의2가 동의해야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편 충북일보는 1면 <충북 국공립유치원 증설 기대감>에서 정부가 내년에 1천학급 규모의 국공립 유치원을 증설할 예정이어서 지역교육계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지만 충북은 현재 46.9%로 정부 기준을 초과해 국공립유치원 신설이 무산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고 전했다.


다음은 11월6일 충북지역 일간지들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강호축 개발‘ 균형발전 신성장축 전제조건>
충청타임즈 <“강호축, 국가계획에 반영해달라”>
충북일보 <’플랜B‘ 대신 정공법 선택한 이시종 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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