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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기초의회 의정비 평균 47.4%인상한다는데
[충북뉴스브리핑]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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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9일 (금) 07:31:17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또

충청타임즈 5면 <옥산 화학공장서 유해물질 누출>, 충북일보 3면 <청주 옥산 필름제조공장서 화학물질 누출 …5명 부상> 등에서는 화학소재 제조공장에서 유해물질 누출사고가 발생해 노동자 5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누출된 유해물질은 메틸렌 클로라이드라는 물질로 노출됐을 경우 중추신경계에 작용해 눈과 손의 움직임을 저하시키고 심하면 숨질 수 있다고 신문들은 전했다.

기초의회 의정비 평균 47.4%인상

충청타임즈는 1면 머리기사 <충북 기초의회 의정비 ‘평균 47.4%’ ↑가닥>, 중부매일 1면 <의정비 47%인상 가닥…반발 거셀 듯> 등에서 충북 도내 11개 시‧군의회가 의원 의정비를 대폭 인상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보도했다. 충북시군의회의장단협의회는 의정비를 5급공무원 20년차 수준인 423만원으로 인상할 것으로 뜻을 모았다며 공무원 보수 인상률이 2.6%인 것을 고려하면 엄청난 인상 폭이며 청주시의회 인상률은 19.5%, 괴산군의회는 무려 109%가 인상된다고 신문은 전했다.

충청타임즈는 시군의회의 이같은 인상 계획이 추진될 경우 주민과 시민단체 등의 반발을 살 것으로 예상된다며 비판의 목소리가 클 것이라고 전망했다.
   
 

주민갈등, 찬반논란만

충북일보 3면 <보은 쌍암리 임도공사 중단 찬반갈등>, 충청타임즈 5면 <쌍암리 임도 개설 주민 – 환경단체 ‘대립각’>, 중부매일 7면 <‘숙원사업 vs 생태계 훼손’ 보은 쌍암 임도 찬반 논란> 등에서는 보은군 회인면 쌍암리 임도 개설을 놓고 지역주민과 환경단체가 찬반 갈등을 빚는다고 보도했다.

쌍암리 임도 설치 공사는 충북도가 민원 해소 등을 이유로 사업 추진을 중단한 상태인데 임도를 건설해야 한다는 주민과 생태계를 훼손시키니 임도 설치 계획 자체를 철회해야 한다는 주민과 환경단체의 입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각각 발표됐다. 신문들은 임도 개설을 추진하는 주민들과 환경단체가 갈등을 빚는다며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11월9일 충북지역 일간지들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세종역 ‘신설불가’ 정부의지 확인됐다”>
충청타임즈 <충북 기초의회 의정비 ‘평균 47.4%’ ↑가닥>
충북일보 <생활 SOC불투명...건설업 ‘우울한 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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