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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임명될까 관심
[충북뉴스브리핑]정우택 의원은 총선보다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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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07일 (월) 06:49:50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노영민 비서실장 발탁될까 관심

중부매일 1면 <靑 비서실장에 노영민 주중대사 유력>, 충북일보 1면 <노 주중대사,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유력>, 충청타임즈 2면 <노영민 靑비서실장 유력…충북 기대감 고조> 등에서는 노영민 주중대사의 차기 대통령 비서실장 임명설이 가시화되고 있다거나 유력하다고 보도했다. 중부매일은 8일께 인사가 단행될 거라는 관측도 나온다고 보도했다. 충북일보는 문재인 대통령이 경제 살리기 행보를 보이면서 기존 조직 체제의 변화를 예고했다며 문재인 대통령이 노대사를 비서실장으로 하는 청와대 개편안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충청타임즈는 지역에서 크게 기대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충청타임즈는 정부나 청와대 등에 충북 출신 인사가 없어 지역 현안 해결에 도움을 받지 못했다는 인식이 팽배하다며 이런 상황에서 노영민 주중대사가 비서실장에 기용될 경우 현안 해결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정우택이 당대표에 잠룡?

충북일보는 1면 머리기사 <노영민 ‧정우택 변수 …충북정가 지각변동 조짐>에서 노영민 주중대사가 비서실장에 임명에 따라 도종환 문화부장관의 거취가 달라질 거라고 전망했다. 충북일보는 노영민 주중대사가 총선에 출마하면 도종환 장관은 장관직을 계속 수행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해왔다고 전했다.

한편 충북일보는 정우택 한국당 의원의 대선 출마에 대해 또 언급했다. 정우택 의원이 당대표가 되면 지역구 출마보다는 차기 대선에 출마할 잠룡 중 한 명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전망했다. 충북일보는 지역정치권의 한 관계자의 말이라며 충북의 여야 정치권이 2월말까지 적지 않는 변화를 전망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고 덧붙였다.

부동산 시장 전망 기사를 보니

중부매일은 4면 <충북 경매건수 대폭 증가…전국 최고>에서 2018년 충북경매시장 결산자료를 보면 경매진행건수가 2017년에 비해 41.5% 증가한 8천711건을 기록했다며 이는 타 광역 시도에 비해서도 월등히 높은 수준이라고 보도했다. 반면 충북일보는 5면 <충북 부동산 경매시장 ‘꽁꽁’>에서 경매시장에 대량의 물건이 쏟아져 나왔지만 응찰자 수와 낙찰률 등은 전년보다 저조했다며 이는 물건의 질이 좋지 않다는 인식 때문이라고 전했다. 충북일보는 도내 부동산 시장의 부동산 시장의 얼어붙은 심리가 부동산 경매에서도 나타난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충청타임즈는 1면 <청주, 전국 최장 아파트 미분양 관리지역 벗어날까>에서 청주시 미분양 아파트가 2258가구로 전달보다 5.3% 줄었다며 전국 최장기 미분양 관리지역에서 벗어날지 관심이라고 전했다.

 

다음은 1월7일 충북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명작 한눈에’ 문턱 낮춘 수장형 전시 …관람객 러시>
충청타임즈 <휘발유값 9주 연속 ‘뚝’ 1100원대 주유소 등장>
충북일보 <노영민 ‧정우택 변수 …충북정가 지각변동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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