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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선 고속화 예타면제, 최대 수혜지역됐다는데...
[충북뉴스브리핑]예타면제 지역에선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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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30일 (수) 06:24:43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충북선 고속화 예타 면제

예상대로 충북선 철도 고속화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 사업에 포함됐다. 오늘 신문들은 1면 머리기사로 예타 면제 소식을 전하며 각계 반응, 기대 효과 등과 관련한 기사들을 쏟아냈다.

다음은 1월30일 충북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충북선 고속화 예타 면제 ‘강호축 개발’ 탄력>
충청타임즈 <충북선철도 고속화 예타 면제 확정 강호축 주도 국가균형발전 이끈다>
충북일보 <‘99년의 기다림’ 충북선 고속화 첫발>

중부매일은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은 청주공항서 제천간 1조5천억원 규모가 투입된다며 강호축 사업으로 불리우는 이 사업은 국가균형발전 사업 가운데 하나의 모델이라는 평이라고 전했다.

충북일보는 충북선이 1920년 착공한 이래 99년만의 쾌거라고 전하며 이시종 지사가 충북선 철도 고속화사업은 충북이 강호축의 중심으로 더 나아가 남북 평화 및 유라시아 대륙으로 뻗어나가는 꿈의 실크레일의 전진기지로 부상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히며 기뻐했다고 보도했다.
   
 

예타 면제 효과는?

충청타임즈는 2면 <정부 예타 면제 충북 ‘1석3조 효과’>에서 이번 정부의 예타 면제 사업 대상 발표가 나오자 충북도는 최대 수혜지역이 됐다며 반색했다고 보됐다. 충청타임즈는 청주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개발이 더딘 충북도내 북부권 개발의 호재가 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충북일보는 2면 < KTX호남선 직선화 논란 종식될 듯>에서 평택~ 오송 복복선화 사업이 되면세종역 신설 논란과 호남선 직선화 논란도 종식될 것이라 전망했다. 중부매일도 3면 <“충북 6조6천억 규모 최대 수혜자”>에서 이시종 지사가 평택~오송 복복선이 완성되면 오송역이 국가 철도망 X축의 완벽한 중심지로 부상할 것이라 밝혔다고 전했다.

예타 면제에 환영 일색

중부매일 2면 <“수도권 ‧ 지역, 전국을 골고루 발전시키는 결정”>, 충청타임즈 2면 <충북 ‘최대 수혜“ …곳곳 함박 웃음>, 충북일보 2면 <충북선 고속화 예타 면제에 ’축제 분위기‘> 등에서는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사 확정되자 지방자치단체장, 각 정당, 국회의원 등이 나서서 환영 입장을 밝혔다며 성명이나 발언 내용 등을 추려서 보도했다.

충북 11개 시군 대기오염측정소 설치

충청타임즈는 5면 <충북 11개 시‧군 대기오염측정소 설치>에서 충북도보건환경연구원이 11개 시군에 대기오염측정소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대기오염 측정소가 늘어나 19곳이 됐으며 대기오염 측정을 하지 못해 대기오염물질 농도를 확인하지 못했던 지역에서도 정확한 대기질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됐다고 신문은 전했다. 한편 정부는 2월15일부터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전국 민간부문까지 확대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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