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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타면제 우려를 전하긴 했는데...
[충북뉴스브리핑]예타면제 환영한 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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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31일 (목) 07:09:44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이지사 인생 최고의 날?

충청타임즈는 1면 <충북선 철도 예타 면제 … 축배는 이르다>에서 전국지방자치단체가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에 따른 사업 조기 착공 및 완공을 위한 또 다른 경쟁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며 이시종 지사도 긴장의 끊을 놓지 않았다고 페이스북 발언을 소개했다.

이시종 지사는 페이스북 게시글에서 예타면제만 됐을뿐 기본 실시 설계를 거쳐 착공하고 완공에 이르기까지 천문학적인 정부 예산을 투자해야 한다고 밝혔으며, 내 인생 최고의 날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예타면제 적극적으로 환영한 건설협회

오늘 충청타임즈와 충북일보는 3면 하단에, 중부매일은 14면 하단에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 회장 윤현우외 회원사 일동 주최의 성명서 <‘충북선 고속화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발표를 환영한다>를 광고로 실었다.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원사는 충북선철도 고속화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도민과 함께 모든 역량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일보는 1면 <예타 면제 ‘기대 90%‧ 우려 10%’>에서 예타 면제 선정 결과를 두고 지역건설업계에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며 대규모 국가사업에서 지역 업체가 소외 받아 온 전례가 많아 지역 건설업계의 높은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보도했다.

설 다가오는데…

중부매일 1면 <‘구제역을 막아라’ 충북 ‧ 대전 방역 확대>, 충청타임즈 1면 <충북도 구제역 긴급방역 조치> 등에서는 충북도가 안성시 구제역 발생에 따라 긴급방역 조치를 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중부매일은 사설 <‘구제역 차단 방역’ 소홀함 없어야>에서 이동이 많은 설 명절을 앞두고 우려스럽다며 구제역이 충북으로 확산되지 않게 차단 방역에 소홀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중부매일은 이번 안생 발생 농가들은 구제역 예방접종을 했는데도 발생을 막지 못했다며 백신 효과를 의심하는 지적도 나온다며 충북도 방역당국의 역할과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게 됐다고 밝혔다. 중부매일은 2010년 최악의 구제역 피해를 기록했던 아픔을 잊어선 안 된다며 철저한 대처를 주문했다.


다음은 1월31일 충북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유네스코기록유산센터 청주 직지특구에 설립>
충청타임즈 <충북지역 학교 수업에만 올인한다>
충북일보 <설 밥상머리 화두 ‘충북선 고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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