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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총선 세대교체 될까
[충북뉴스브리핑]지방재정 어렵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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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15일 (월) 06:59:07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총선 일년 앞두고 쏟아진 전망

충청타임즈는 2면 <1년 앞둔 총선 …승패 가를 변수는?>에서 내년 총선은 여의도발 정계개편, 선거제도 개편, 세대교체 등이 총선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고 전망했다. 충청타임즈는 내년 총선은 20대 총선 승자와 패자간 재대결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며 정치신인을 키우지 않는 지역정치 풍토가 큰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충청타임즈는 세대교체 바람은 여당에서 더 거셀 것으로 보인다며 변재일 의원과 오제세 의원에 대한 세대교체론이 뜨겁다고 전했다.

중부매일도 2면 <5선도전 정우택 ‧ 오제세‧ 변재일 대항마 ‘관전 포인트’>에서 세대교체론은 전부터 있어왔다며 21대 총선은 당내에서부터 신-구간 치열한 생존게임이 불가피하다고 전했다.
   
 

총선 특집 역시나 후보군 점검부터

중부매일도 1면 머리기사 <정우택 대항 김동연 전부총리 차출하면 ‘빅매치’>에서 청주 상당 지역구의 후보군을 보도했다. 중부매일도 선거구별로 출마예상자와 선거구도를 전망하겠다고 밝혔다. 중부매일은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가 총선에 나설 경우 성당은 최대 ‘격전지’로 부상할 거라고 전망했다. 한국당의 경우 정우택 의원에 맞설 후보자가 나타나기는 어렵겠지만 윤갑근 변호사가 출마를 희망하고 있어 변수가 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보편복지가 어때서?

충북일보는 1면 머리기사 <보편적 복지에 허리 휘는 지방재정>에서 본예산 2조404억원 중 복지사업으로 지출해야 할 비율이 41%에 달한다며 전년도에 비해 1.8% 증가했다고 밝혔다. 충북일보는 정부에서 발굴한 각종 복지사업마다 매년 적게는 3%에서 많게는 24%까지 자체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며 이런 지출이 쌓이면 지방자치단체 전체 예산의 절반 수준은 복지비로 사라진다고 전했다. 충북일보는 이런 복지예산 때문에 소규모 도로 확포장공사도 제때 못할 정도라고 전했다.

한편 충청타임즈도 1면 머리기사 <충청 지자체 절반 인건비도 못 번다>에서 충청지역 지자체 절반 이상이 지방세 수입으로 공무원 인건비조차 해결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충북의 경우는 보은,옥천,영동, 증평, 괴산, 단양군 등 6곳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다음은 4월15일 충북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정우택 대항 김동연 전 부총리 차출하면 ‘빅매치’>
충청타임즈 <충청 지자체 절반 인건비도 못 번다>
충북일보 <보편적 복지에 허리 휘는 지방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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