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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반대 인사들 거버넌스 참여 문제삼나?
[충북뉴스브리핑]일불매운동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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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0일 (화) 07:08:32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일 불매운동 확산 추세

충청타임즈는 1면 머리기사 <충북도민 日 불매운동 멈추지 않는다>에서 충청타임즈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80% 이상이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찬성했다며 불매운동이 쉽게 사그러들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충청타임즈는 충북지역 건강 미용업계 관계자의 말이라며 혐한 발언 논란이 됐던 DHC 제품을 판매하지 않는 곳이 늘고 있다고 전했고, 청주지역 여행업계 관계자의 말이라며 일본 여행 예약이 줄어 장기화 조짐이 보인다고 전했다. 이밖에도 유니클로와 일본 수입맥주 판매량도 줄었다고 전했다.

   
     
 
개발반대 인사 참여가 문제라고?

충북일보는 2면 <구룡 ‧ 매봉공원 민간개발 갈등 우선 봉합>에서 도시공원 민관거버넌스에서 합의사항대로 이행할 가능성이 크다면서 구룡공원과 매봉공원 민간개발 철회 결정이 거버넌스에서 도출되면 이 두사업은 모두 백지화된다고 전했다. 충북일보는 최종 합의사항이 나와야하지만 구룡공원과 매봉공원은 결과가 뻔할 것이라는 시각도 있다며 시민단체와 시의회 소속 구성원들이 민간개발을 반대했거나 반대운동까지 전개한 위원들이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충청타임즈는 2면 <별도 실무태스크포스 꾸린다>에서 시는 도시공원 보존을 대원칙으로 세우되 예산 부족 등을 이유로 최소 개발이라는 투트랙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보이며, 시민사회단체는 구룡공원 개발 반대 의견을 낼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미세먼지 개선될까

충청타임즈 2면 <충북도, 대기환경 개선 국비 328억 확보>, 중부매일 2면 <미세먼지 저감사업 국비 328억 추가 확보>, 충북일보 2면 <충북도, 미세먼지 저감 총력전>에서 충북도가 국비 328억원을 확보해 총 720억 규모로 미세먼지 저감사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충북도는 교통분야에서는 수소자동자, 전기자동차 보급, 건설기계 엔진 교체 등에, 산업분야에서는 소규모 사업장 시설 개선, 굴뚝 자동측정기기 설치,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보급, 대기오염 측정망 설치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신문들은 전했다.


다음은 8월20일 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4전5기’ 청주 연고 프로축구단 창단 탄력받나>
충청타임즈 <충북도민 日 불매운동 멈추지 않는다>
충북일보 <지갑 닫은 소비자…추석대목 초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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