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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정우택 의원 부동산 재산 왜 늘었나
[충북뉴스브리핑]거버넌스, 반대 의견 연연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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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1일 (수) 06:57:44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부동산 재산 많은 의원 상위에 박덕흠, 정우택

충청타임즈 2면 <박덕흠 476억 3위 ‧ 정우택 176억 5위>, 중부매일 2면 <‘476억’ 박덕흠 충북 최고 재산가 …정우택 ‘167억’> 에서는 경실련이 국회의원 재산을 분석한 결과 시세 기준 가장 많은 부동산을 보유한 국회의원에 충북의 박덕흠 의원이 3위에 정우택 의원이 5위에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경실련은 국회의원들이 신고한 부동산 재산을 실제 실거래가를 비교해 분석해 자료를 발표했다. 정우택 의원은 신고가 기준으로 22위에 머물렀으나 신고가액이 시세와 크게 차이나면서 시세를 적용한 재산이 크게 증가했다고 경실련은 밝혔다.
   
 

무예마스터십 대회 이번엔 성공할까

중부매일은 사설 <무예마스터십 전환점이 될 ‘유치 경쟁’>을 싣고 충주에서 열리는 2019 세계무예마스터십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충북을 세계 스포츠 외교의 장으로 이끄는 통로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중부매일은 차기대회 유치를 놓고 네 나라가 경쟁을 펼칠 전망이라며 이번 대회가 전 세계 무예인들의 축제에 그치지 않고 무예마스터십의 국제무대 도약의 기회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국제대회라는 이름값에 못 미친다는 평가를 받아 온 것이 사실이라며 충주대회를 성공개최로 치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신문들은 오늘 이종배 국회의원 주최로 국회에서 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세계전통무예 시범 및 무예사진전시회가 열렸다고 전했다.

거버넌스 결정에 따라야

충북일보는 사설 <청주도심공원에 합리적 판단 내려야>에서 이번에 구성된 도시공원 거버넌스는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며 어느 한쪽의 일방적 주장이 득세하는 건 좋지 않다고 주장했다. 충북일보는 한범덕 시장이 거버넌스 결과를 그대로 이행할 가능성이 크다며 거버넌스가 일방적 주장을 걸러내야 한다고 거듭 밝혔다. 충북일보는 거버넌스는 밀실합의기구로 전락할 수 있다며 오류를 막기 위해 투명성 강조는 백번이라도 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일부 반대 의견에 연연할게 아니고, 모두의 주장을 다 들어주겠다는 생각도 버려야 답을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에너지 자립 위해 발전소를 짓자고?

충청타임즈는 3면 <“친환경 발전설비 활용 전력자립도 높여야”>에서 설영훈 충북연구원 박사가 충북 에너지 자립을 위한 열병합발전의 역할이란 주제 세미나에서 충북의 전력 자립도가 전국 최저 수준이라며 친환경 발전설비를 활용해 전력 자립도를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다음은 8월21일 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IT과학고 ‧ 하이텍고 ‧ 반도체고 …개성 ‧특화 ‘살길’>
충청타임즈 <충북 지자체 ‘경제활성화 해법 찾기’ 최우선 돼야 한다>
충북일보 <청주서 제주산 회 못 먹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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