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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날레 작품 노천 보관인가 방치인가
[충북뉴스브리핑]고3 무상교육 2학기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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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7일 (화) 07:03:34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공예비엔날레 전시작품 방치한 청주시

충청타임즈 3면 <옛 국정원 터 풀밭에 방치된 청주공예비엔날레 전시작품>, 충북일보 3면 <“공예빙엔날레 작품 망가질 정도로 방치”>, 중부매일 7면 <“공예비엔날레 출품작 방치, 문화도시 간판 내려야”> 등에서는 김태수 청주시의원이 청주시가 옛 국정원 터에 공예비엔날레 전시작품을 방치하고 있다며 청주시는 공예 비엔날레를 치를 자격이 없다, 문화도시 간판을 내려야 한다고 본회의에서 자유발언을 했다고 보도했다. 김태수 시의원의 주장에 시와 비엔날레 조직위는 노천보관에 문제없는 작품으로 정상적으로 보관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신문들은 전했다.
   
     
 

집회를 왜 하는지는 보도 안하나

충북일보는 3면 <청주시청 집회 ‘격화일로’>에서 청주시청에서 벌어지는 각종 이권 쟁취를 위한 집회와 시위 수위가 갈수록 격화되고 있다면서 비정규직없는 충북만들기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노동자를 직접 고용하라”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충북일보는 비정규직 철폐 운동본부가 청사 진입을 했다면서 앞으로 각종 이익단체의 시청점거는 반복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하기도 했다. 충북일보는 청주시청이 집회시위 1번지 오명을 이어가고 있다며 시청앞에서 7개월동안 집회 시위일수는 총 60일에 달한다고 전했다.

한편 충청타임즈는 3면 <“직접 고용해달라”>라는 뉴시스 인용 사진을 싣고 폐기물 민간위탁 노동자 직접 고용을 촉구하며 농성한다고 보도했다.

2학기부터 고3 무상교육

충청타임즈는 2면 <충북 고3학생 최대 84만원 지원 혜택>에서 충북도교육청이 올해 2학기부터 충북 도내 고등학교 3학년을 시작으로 무상교육을 시행한다고 전했다. 무상교육을 시행하면 학생들은 최대 84만원의 혜택을 받고, 고교 무상교육은 2021년에는 고교 전체로 지원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다음은 8월27일 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불법 연임 선거 ‧횡령 의혹” vs "발목잡기식 문제 제기”>
충청타임즈 <충북 사립 ‧ 전문 大 셀프 구조조정 시작된다>
충북일보 <쓸 곳은 많고 세금은…충북도 ‘곳간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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