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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밋빛 전망 전하더니 면허취소 주장까지
[충북뉴스브리핑]학교폭력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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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8일 (수) 07:23:25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학교폭력 증가

충청타임즈 1면 <충북 2094명 학교폭력 피해 …초등생 ‘최다’>, 중부매일 3면 <어려지는 ‘하교폭력’…초등생 피해 2천94명>, 충북일보 3면 <도내 초중고생 2천여명 “학교폭력 당했다”> 등에서 도교육청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학교폭력 경험 및 인식 등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는데 12만9천133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전수 조사를 한 결과 2천94명이 학교폭력 피해를 당했다고 응답했으며 이 비율은 전국 평균보다 0.2% 높게 나타난 것이라고 보도했다.

피해 유형은 언어폭력, 집단 따돌림, 사이버 폭력과 신체 폭력 순이며 지난해보다는 신체 폭력의 순위가 높아졌고, 집단 따돌림도 증가했다고 신문들은 전했다.
   
 

지사의 격노가 중요했나

충북일보는 1면 머리기사 <에어로K 경영권 다툼 …이 지사 ‘격노’>에서 이시종 지사가 강호축 고속 철도망과 함께 중부권 허브 공항을 꿈꾸던 청주공항 저비용항공사 모기지 유치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투입했는데 에어로 K의 경영권 다툼이 불거져 이시종 지사가 격정적인 불만을 쏟아냈으며 도 일각에선 에어로K 면허를 취소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온다고 전했다.

충북지역 신문들은 지난 3월6일 에어로 K의 면허 취득 소식을 전하며 충북도가 5276억원의 생산 ‧부가가치와 1005명의 고용유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주공항이 중부권 거점 공항으로 재도약하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을 밝혔다고 전했다.

당시 충북일보는 에어로케이의 면허 발급은 기득권과 규제 장벽이 존재하는 국내 항공시장에서 유의미한 사례로 평가된다며 에어로케이 설립자 강병호 대표의 프런티어 정신이 단연 돋보인다고 보도했으며 사설 <에어로케이 항공면허 발급을 환영한다>를 싣고 충북이 충북선 철도 고속화사업 예타면제에 이어 청주공항 거점 LCC유치에도 성공했다며 항공길을 결어야 도시 경쟁력을 높일 수 있으니 도 차원의 지원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충청타임즈 2면 <“충북대 의대 정원 55명 증원해달라”>, 충북일보 2면 <“북부권 의료환경 개선 건의”>, 중부매일 7면 <“충북지역 의대 정원 증원해달라”> 등에서는 이시종 지사가 보건복지부 장관을 만나 의대 증원을 설명했다고 전했다. 중부매일은 충북도가 제공한 이시종 지사가 설명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함께 실었다.

한국당 충북도당위원장에 정우택 의원

충북일보 1면 <한국당 충북도당위원장 후보에 정우택 의원 단독 응모>, 중부매일 7면 <한국당 충북도당위원장에 4 選 정우택 사실상 ‘확정’>, 충청타임즈 2면 <한국당 충북도당위원장에 정우택> 등에서는 자유한국당 충북도당위원장에 정우택 의원이 단독 응모해 사실상 확정됐다고 전했다. 중부매일은 한국당 충북도당이 내년 총선에서 정우택 의원의 역할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돼 합의 추대하기로 했다는 의견을 밝혔다고 전했다.


다음은 8월28일 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충북 미래 책임진다는 사명감 갖고 연구 매진”>
충청타임즈 <기업 피해 최소화 충북도 대책 추진>
충북일보 <에어로K 경영권 다툼 …이 지사 ‘격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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