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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파괴 혐의 인정 유성기업 대표 법정구속
[충북뉴스브리핑]주말 태풍 링링 영향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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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5일 (목) 07:19:29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주말 태풍 영향권에

충청타임즈 1면 <충청 지자체 비상 대응체계 돌입>에서는 제13호 태풍 링링이 한반도를 강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7일과 8일 강한 바람이 불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고 전했다. 충청타임즈는 이번 태풍 영향으로 도내 지자체 행사도 변경되거나 연기했고, 충북도도 재난안전대책 본부를 가동하고 단계별 비상근무에 나선다고 전했다.

충청타임즈 3면 <충주시, 중원산단 대형화재 수습 ‘총력’>, 중부매일은 6면 <태풍 대비 화공약품 유출 차단 공사 …2차 피해 최소화>에서 충주 중원산단에서 발생한 화재 폭발사고 수습을 위해 충주시가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태풍에 대비해 사고 현장에서 화공약품이 유출되는 상황을 막아 피해 없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라고 전했다.
   
 

유시영 유성기업 대표 법정구속

충청타임즈는 3면 <배임 혐의 유시영 유성기업 대표 징역 1년 10월 선고 …법정 구속>에서 유시영 유성기업 대표가 부당노동행위를 위해 노무법인에 회사 자금 13억원을 건넨 혐의 등으로 징역 1년 10월에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됐다고 뉴시스 기사를 인용해 보도했다.

재판부는 컨설팅 업체와의 계약 작성 문건과 비상 노동행위가 이뤄진 점, 제 2 노조의 지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진행된 점은 기존 노조의 투쟁력을 약화시키려고 한 것이라며 배임죄가 성립된다고 판시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추석 체감 경기 부정적

충청타임즈 1면 <충북 기업 67.9% 추석 체감경기 ‘부정적’>, 중부매일 4면 <충북 기업 추석연휴 평균 4일 쉰다>, 충북일보 5면 <도내 기업 ‘우울한 추석’> 등에서는 청주상공회의소에서 도내 330개 기업들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 경기동향 조사 결과를 한 결과 응답기업의 67.9%는 체감경기를 부정적으로 전망했고 이 수치는 지난해보다 1.2% 증가한 수치라고 전했다.

도내 기업들은 경영 애로 사항으로 내수부진을 가장 많이 꼽았고, 자금 사정도 부정적이라고 답했다고 한다. 추석 명절 상여금을 지급한다고 답한 기업은 지난해보다 감소해 60% 정도였고, 명절 선문을 제공한다고 답한 기업은 지난해와 동일한 86.7%를 기록했다고 신문들은 전했다.
 

다음은 9월5일 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청주 TP에 산업 폐기물 무단투기 정황 ‘포착’>
충청타임즈 <충청 지자체 비상 대응체계 돌입>
충북일보 <경찰관 사소한 아이디어 보행자 교통사고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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