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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으로 인명, 낙과 피해 속출
[충북뉴스브리핑]무예마스터십 대회 6일 막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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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9일 (월) 07:26:20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태풍 링링 피해 속출

충청타임즈 1면 <태풍 ‘링링’ 강타한 충청권 피해 컸다>, 충북일보 1면 <태풍이 남긴 상처…가로수 전도 최다>, 중부매일 3면 <지붕 뜯겨나가고 가로수 뽑히고…2명 사망 ‧ 부상자 속출> 등에서는 태풍 링링이 강타한 충청권에서 인명피해와 함께 농작물 피해, 주택 등 시설물 파손도 잇따랐다고 보도했다.

충북도에 접수된 피해는 모두 300여건으로 가로수 전도가 263건, 간판전도는 4건 등이 발생했고, 도내에선 과수 151그루가 쓰러지고 영동군을 중심으로 청주, 충주, 보은, 음성지역에서 낙과 피해가 발생햇다고 신문들은 전했다.

   
     
 
무예마스터십 대회 끝났는데

중부매일은 2면 <환희 ‧감동 가득했던 ‘세계인 무예올림픽’>에서 지난달 30일 시작한 2019충주세계뭉예마스터십 대회가 지난 6일 막을 내렸다고 전했다. 중부매일은 이번 대회 우승은 투르크메니스탄이 차지했다고 전했으며, 이번 대회에 대한 국제 스포츠계의 관심이 컸다고 전했다.

충청타임즈는 2면 <충주세계뭉예마스터십 피날레 ‘국제 스포츠대회’ 위상 다졌다>에서 이번 대회는 국제 스포츠 대회로서의 위상을 견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불법 체류 목적의 무단 이탈 문제와 국제 심판이 아동 성추행으로 경찰에 체포되면서 선수단 관리 허점을 드러내기도 했다고 전했다.

충북일보는 1면 <‘해외선수만 1천859명’ 세계화 가능성 확인>에서 이번 대회에 임원을 제외한 선수 2천414명 중 해외 선수가 1천859명에 달해 세계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충북일보 역시 이번 대회에 2명의 무단 이탈자와 성추행 사건으로 대회에 오점을 남겼다고 보도했다.

민간체육회장 선거 잘하려면

충청타임즈는 3면 <민간 체육회장 잇단 출사표 고민 깊어지는 시‧군체육회>에서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 시행을 놓고 지방체육회는 내년 1월15일까지 민간체육회장을 선출해야 하는데 회장 선출 규정에 대해 대한 체육회는 대의원 확대 기구를 통한 선출을 골차로 시도 체육회 민간회장 선출 규정을 의결해 대한체육회와 전국 시도체육회 사무처장협의회가 갈등하고 있어 관심이라고 보도했다.

충북일보는 지역체육계 원로 김선필 충북역도연맹상임고문에게 이에 대해 의견을 들어봤다며 인터뷰를 보도했다. 김선필 고문은 대한 체육회 이사회에서 대의원 확대기구 방식으로 민간인 회장을 선출하도록 한 것은 정치적 논리에 따른 결과라며 선거인단 규모가 커질수록 선거에 다른 사회적 비용이 늘어나고 정치적 논리가 개입해 체육인 간 갈등이 심화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건거인단 규모를 축소하고 선거일정도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다음은 9월9일 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청주서 아시아 최초 ‘세계휠체어펜싱대회’ 열린다>
충청타임즈 <충북도민 개인소득 전국 하위권 그쳤다>
충북일보 <“선거인단 100명 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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