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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증가 충북인구 164만명 넘어, 세종시 빨대현상 여전
[충북뉴스브리핑]구본영 전 천안시장의 탐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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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9일 (화) 08:03:55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탐욕…공천에 대한 책임도

오늘 충청타임즈는 3면 데스크의 주장 <탐욕>에서 구본영 천안시장 사건을 취재해온 이재경 국장은 지금까지 드러난 구시장의 불법 정치자금은 수수액만 5천만원이 넘는다며 멈추지 못한 탐욕, 돈이 결국 그의 정치 인생을 망치고 말았다고 밝혔다.

중부ㅐ일은 7면 <“보궐선거 책임지고 후보내지 말아야”>에서 정의당 충남도당이 더불어민주당을 적폐로 규정하고 시장후보 공천을 강행할 경우 공천무효확인소송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고, 자유한국당도 연일 무공천 요구 대열에 가세하고 있다고 전했다.
   
  충북도 제공자료  
 

충북인구 164만명

중부매일 2면 <13년 연속 증가세 …충북 164만 시대 ‘활짝’>, 충청타임즈 2면 <충북인구 164만명 …사상 최고치 음성군민 10명 중 1명은 외국인>, 충북일보 2면 <13년 연속 상승 …충북 인구 164만 시대 활짝> 등에서는 충북인구가 올해 10월 말 기준으로 164만289명으로 주민등록 인구수는 159만9천499명, 90일 이상 거주하는 등록 외국인은 4만790명, 세대수는 71만9천331세대라고 보도했다.

성별로는 남자가 83만5천388명, 여자가 80만4천901명이며, 19세 이상 유권자수는 133만3찬919명으로 도내 인구의 81.3%를 차지하고, 도내 65세 이상인구는 27만1천648명으로 전체 16.6%를 차지한다고 전했다. 충북의 인구는 2006년부터 증가세를 보이고 있지만 세종시로의 빨대현상은 진행중으로 매년 평균 2500여명이 유출되고 있다고 전했다.


개발 기대감에 상승?

중부매일은 1면 머리기사 <‘개발 기대감’ …꿈틀대는 아파트 가격 ‘심상찮네’>에서 청주 복대동 지웰시티와 가경동 E편한 세상 아파트를 언급하면서 충북의 일부 아파트 가격이 연일 오름세를 보여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중부매일은 이들 아파트 가격이 오른 것은 정주 여건 개선과 더불어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기 때문이라고도 했다. 그러면서 테크노폴리스에 생산‧상업‧유통‧공공시설이 들어서고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들어선다는 소문이 기대감을 높인다며 청주테크노폴리스 제웰푸르지오 아파트가 청약 경쟁률이 7.99대 1이었다고 전했다.


다음은 11월19일 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개발 기대감’ …꿈틀대는 아파트 가격 ‘심상찮네’>
충청타임즈 <충북지역 中企 800곳 숨통 트인다>
충북일보 <국가균형발전 ‘헛구호’ 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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