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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리 소각장 환경영향평가 재보완 요구에 주민 반발
[충북뉴스브리핑]외지투기자본 왜 몰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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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2일 (월) 07:36:09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오창 후기리 소각장 환경평가서 반려

중부매일 2면 <후기리 소각장 환경평가 재보완 요구에 주민 ‘뿔났다’>, 충북일보 3면 <오창 후기리 소각장 환경평가서 또 반려>, 충청타임즈 2면 <금강환경청 소각장 환경평가 재보완 요청 오창 후기리 주민들 “동의 수순이냐” 반발> 등에서는 금강유역환경청이 이에스지청원의 후기리 소각장 환경영향평가 협의 요청에 대해 재보완을 요구해 주민들이 반발한다고 전했다.
   
 

후기리 소각장을 반대해온 주민들은 금강유역환경청이 환경영향평가를 동의하려고 하는 게 아니냐며 강력 대응을 예고했고, 바른미래당 김수민 의원은 부동의가 아니라 재보완을 요구하는 결정에 분노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신문들은 전했다.

부동산 투기 차단 나서야

충청타임즈는 1면 머리기사 <가격 떨어지자 …큰 손들 먹잇감됐다>에서 청주에 외지 투기자본이 몰린 것은 아파트 가격이 크게 떨어진 탓이고, 청주분양시장에 과열 여풍이 분 것은 저금리 영향으로 부동산에 유동자금이 몰렸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충청타임즈는 외지 투자자들이 특정단지를 정해 물건을 사들여 가격을 올려놓고 결국 실수요자들이 그 가격을 받으면 털고 나간다며 실수요자들이 그만큼 높은 가격에 아파트를 구입할 수밖에 없게 된다는 공인중개사의 말을 전했다.

충청타임즈는 데스크의 주장 <부동산 질서 흐리는 투기세력 단속해야>에서도 투자자들이 올려놓은 집값의 마지막은 실수요자들이 잡을 수밖에 없다며 투기세력을 단속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보이스피싱 피해 많아

충청타임즈 3면 <‘서민 주머니 약탈’ 보이스피싱 기승>에서도 도내에서 일어난 보이스피싱은 대출사기형 2232건과 기관사칭형 379건 이라며 보이스피싱 피해액은 259억7000만원으로 집계됐고 올해 피해액은 92억7천만원으로 2016년과 비교했을 때 무려 173%나 폭증했다고 전했다.

충북일보는 2면 <도내 보이스피싱 피해액 ‘눈덩이’>에서 충북지역의 보이스피싱 피해액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며 도내 보이스피싱 피해액 80%가 대출사기형이며, 기관사치형은 전체 피해핵은 적지만 검거 인원 1명당 피해 금액이 5천만원에 달하는 등 고액 사기가 주를 이뤘다고 전했다.


다음은 12월2일 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연2천억 피해주는 충주댐, 주민 1인당 지원 ‘꼴찌’>
충청타임즈 <가격 떨어지자 …큰 손들 먹잇감됐다>
충북일보 <충북 12월 경기 ‘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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