엎어진 물을 다시 담을 수는 없지 않은가?

똑소리
2011-01-03
조회수 7576
한나라당 안상수대표가 사실상 당대표의 동력을 상실했다

보온병을 포탄이라고 하고,

여성비하 발언인 룸살롱 자연산 ...

청와대 방문한 초등학생도 안상수 대표를 보고 ‘보온병 아저씨다’라고 했다고 한다

인00 목사는 안상수 한나라당 대표에 대해서는 “어린애 같아서 참 한심하고 답답하다”고 지적했다

누가 봐도 안대표는 한나라당 대표로서의 권위도 없고 책임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것 같다

안대표의 사과는 있었지만 사과만으로 해결될 일이 아니다.

엎어진 물을 다시 담을 수는 없지 않은가?

깨끗하게 물러나야 그나마 자존심 있는 자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이로 인해 한나라당까지 욕을 먹고 있다

이미 과천지역 지방위원들은 성명을 통해 이 지역 국회의원인 안상수 한나라당 대표의 정계 은퇴를 촉구했다

남자답게 물러나길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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