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균형발전의 초석 행정도시·혁신도시·기업도시는 어떻게 되나 ?"

참여연대
2009-10-29
조회수 6614
“국가균형발전의 초석 행정도시·혁신도시·기업도시는 어떻게 되나 ?'


1. 기획의도.
◎ 세종시는 지방분권과 국토의 균형발전의 상징으로서 추진되던 국책사업이다. 그러나 mb정부 이후 급브레이크가 걸렸다. 이명박 대통령의 대선공약이기도 하였고, 명품도시로 만들겠다던 약속들은 그야말로 空約이 되어가고 있다.
◎ 정부여당 내에서 지속적인 세종시 불가론, 수정론은 세종시를 뿌리째 흔들고 있다. 게다가 최근 정운찬 총리로부터 시작된 세종시 수정론은 이명박 대통령이 수정을 본격 시사하면서 정치권의 최대 쟁점으로 자리잡고 있다.
◎ 백년지대계를 꿈꾸며 계획된 국책사업이 정권이 바뀌자마자 무산되는 과정인 것이다. 세종시가 원안대로 추진되지 않는다면, 아울러 추진하고 있던 혁신도시, 기업도시의 미래 역시 불투명 하다.
◎ 이처럼 수도권 기득권 세력들에 의해 정당한 명분 없이 훼손되고 있는 지방분권 정신을 바로잡고, 행정도시, 혁신도시, 기업도시의 미래에 대한 지역민의 의견을 총화하고 원안추진을 촉구하는 토론회를 진행하고자 함.

2. 개요

1) 토론회 명칭 : “국가균형발전의 초석 행정도시·혁신도시·기업도시 어떻게 되나?”
2) 일시 장소 : 2009년 11월 2일(월), 오후2시 / 충북종합사회복지센터 206호
3) 주최: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4) 주관: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정책위원회

3. 토론회 구성

가. 1부 개회식
- 내외빈 소개,
- 인사말 / 이시종 국회의원
나. 2부 토론회
사회 : 강태재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공동대표)

패널 :
- 류기철 교수(충북대 경제학과)
- 남기헌 교수(충청대 행정학과)
- 황신모 교수(청주대 경제학과)
- 채평석 위원장(부용면행정도시편입추진위원회)
- 이두영 사무처장(충북경실련)
- 송재봉 사무처장(충북참여연대)
- 배상은 총장(충북지역개발회)
- 박연석 전청주시의장
- 김광수 도의원
- 손은성 사무처장(충북여성민우회)

4) 종합토론 : 참가 민간영역, 관련공직영역 언론사 시민 기타.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