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악법강행처리! 한나라당규탄!!

민주노동당
200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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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악법 날치기강행 한나라당 규탄!!




미디어악법 날치기강행 한나라당 규탄!!


 



22일 국회는 이윤성부의장의 사회로 한나라당 단독 본회의를 열어 신문법, 방송법, IPTV법을 포함한 언론악법과 금융지주회사법을 일괄 직권상정하고 강행하여 표결처리해 버렸습니다.


이명박정부와 한나라당의 날치기 작태에 참담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이에 한나라당을 규탄하는 촛불문화제를가 22일 저녁 7시, 상당공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촛불문화제가 시작되기 전 상당공원사거리에서 규탄선전전을 진행하였습니다.


국민의 눈과 귀와 입을 막으려는 현정권의 작태에 분노를 금할 수가 없습니다.



급하게 진행된 촛불문화제였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하나둘씩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국민들의 분노를 알 것 같습니다.



이명주 민주노동당 사무처장의 사회와 신장호 위원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촛불문화제에서는


많은 다양한 사람들의 자유발언이 이어졌습니다. 이들의 발언내용은 똑같았습니다.


미디어법을 강행한 한나라당에 대한 규탄과 그들의 대해 국민들이 심판할 것이라는 거였습니다.



어둠이 깔릴 때까지 계속된 촛불문화제는 '한나라당추방'구호를 외치며 마무리지어졌습니다.


 


 


이어서 23일 오전11시에는 한나라당 충북도당 앞에서 규탄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한나라당 규탄의 목소리를 내어주셨습니다.



공무원노조 장성유본부장님께서 기자회견문 낭독을 통해 재벌과 조중동에게 방송을 통째로 넘겨주려는


현 정부를 비판하셨습니다.


기자회견이 끝난 후 언론악법 손피켓을 한나라당 당사 앞에 붙이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국민들의 분노로 계란범벅이 된 한나라당 현판을 보면서 반드시 한나라당이 국민의 심판을 받을 날이 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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