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후손

고구려후손
200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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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역사에 있어서 가장 화려한 시기로 추정되는 시기가 고구려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에
있는 고구려의 후손들로 추정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 있을 것인가.

먼저 고구려가 붕괴되고나서 상당수의 유민이 남하해서 당나라와 대항하는 과정에서 이들이 정착한
곳은 고구려의 영토이기도 한 중부이북과 서쪽과 남쪽의 해안을 따라 먼 곳의 사람은 배를 타고 와서 정착하여 당나라에 대항했을 것으로
추정되고 남부의 내륙 일부에서도 유입된 흔적이 보인다.

성씨로는 김씨일부 박씨일부 한씨일부 주로 고 정 장 전 남 송 최 조 염 우 안 임 강 서 차 은 노 홍 은 양 부 채 연
현씨 등이 있을 수 있을 것이다.백제의 후손으로 추정되는 지역은 고구려 유민이 정착한 곳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으
며 성씨로는 김씨 박씨 한씨 일부 주로 이 윤 오 배 성 백 나 심 민 사씨와 그 외 여러 성씨가 있을 수 있을 것이다.
신라의 후손으로 추정되는 지역은 동남쪽이라 할 수 있고 추정되는 성씨는 김씨일부 박씨일부 이씨
일부 주로 권 구 도 설 석씨등이 있을 것이다.

고구려인의 성격은 이들의 700년 역사의 왕이 20여명에 지나지 않은점을 보면 순종적인 면이 강하
다고 할 수 있고 호전적인 면도 있을 것이다.장난이나 웃음이 있는 편이며 긍정적인 사고방식도 많은 편이다고 할 것이다. 또한 공동체의식도 강한 편이고 진보적인 성향도 강하
다고 할 것이다.진보적이라면 다른 사람들을 자기 가족이나 친척같이 생각한다고 할 수 있을 것이
다.또한 내면적인 성격이 고지식하고 무뚝뚝한 편이다.보편적인 성향이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고구려인의 이러한 삶의방식은 한국사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할 것인데 국토방위나 확장 국가나
사회의 안정 이러한 면에서 큰 영향을 주워서 이들이 없었다면 이 곳에서 어떠한 나라나 민족이
있었을지 알 수 없을 것이다.비록 지배세력에 있어서는 상대적으로 미비했다고 할 수 있고 카리스
마가 있는 듯이 보이고 비유 잘맞추고 사기성 높고 이러한 사람들에 이용당하거나 약한 면이 있지
만 이들은 높이 평가 받을만 하다고 본다.

백제인의 성격도 순종적인면이 강하고 눈치가 빠르며 계산적인 면도 강한 편이다.이들도 진보적인
성향이 강한 편이다.장난을 하는 편이다. 말힘이 센 사람은 아주세고 말수도 많은 편이며 그렇지 않은 사람은 말수가 아주
약해서 마루타같이 이와 유사한 사람을 만든다고 할 것이다. 고구려인이나 다른 사람들의 영향이 없었다면 현재까지 극단적이며 경직된 모습을 뚜렷하게 보이고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신라인의 자신들끼리의 결속을 하려는 성향도 있는 편이고 욕심도 있는편이며 이들도 말힘이 센
편이다.급진적인 성향이 있는 편이다.

삼국은 차이가 있을 수 있을 텐데 고구려계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정치적인 안정을 이룬 나라였고 전투에서 주로 승리를 많이 한 나라였다고 할 것이다.백제계는 정치변혁에 비교적 익숙한 편이고 전투에서 패배를 많이 한 나라였다.신라계도 정치변혁에 익숙한 편이고 가장 약한 나라가 승리하게 된다.

삼국의 기질이나 행태로 봤을 때 이런 결합이 현실적으로 어려울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하지만 그런대로 이어오고 있다.삼국이 결합하고 신라시대에는 그렇게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고려에 접어들면서 조선초기까지 아무래도 고구려를 이어받아서 고구려계가 많은 영향을 주어서 인지 주로 승리를 하게 된다.고구려계는 주로 승리를 많이해서 그렇게 영향은 미비했을 것이다. 백제계에서는 자신감을 회복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의 현대사에 있어서 이승만의 독재 박정희의 독재 그외 군부의 독재등이 선거에서 승리하여
유지 될수 있었던 것도 이런 가치관이나 사상작인 면에서 차이가 있기 때문일 수 있을 것이다.한국
의 현대사에서 이익을 가장 많이 본 세력이 경상도 지역을 기반으로한 세력이라면 이들을 은연중에 뒷받침해준 세력이 백제계가 있을 수 있을 것이다.신라계에 있어서 백제계는 가장 큰
도움을 준 셈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고구려의 후손들은 한국의 역사에서 그다지 큰 두각을 나타내지는 못하게 된다.이들이 자신의 정체
성을 확실히 인식하고 있었는지가 의문이고 진보적인 성향이 현실감에 떨어졌다고 할 수 있으며
말힘이나 말발에 있어서 그 뒷받침하는 행동에 있어서 극단적인 제스처가 약했을 수도 있을 것이
다.또한 외국의 지원또한 미비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현실적으로 이러한 성향을 분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 특정세력이나 특정국가에서 특
정성향의 사람들을 지원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피해를 보거나 부당한 대우를 받는 경우가 많기
때문일 것이며 더 심각한 경우는 이런 세력이 노골적으로 지배하려고 할 것이기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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