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봄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수희
2009-03-25
조회수 6586
꽃샘추위가 옷깃을 여미게 만듭니다.

살구나무에도 꽃이 피고, 개나리도 지천으로 피고, 꽃피는 봄이 다시 찾아왔습니다.

3월 한달이 휙휙 지나가고 있습니다.

야심차게 세웠던 계획들 착착 진행시켜야 할텐데...게으름 피우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래 저래 기운빠지는 말들만 넘쳐나는 요즘이었는데...

회원가입 해주시고, 뉴스브리핑도 잘 보고 있다고 격려해주시는 분들 계셔서 또 힘이 납니다.

민언련에 보다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그나저나 무심천 꽃 피면 꽃놀이 가야하지 않을까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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