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안이 보다 더 악랄하게 고문을 자행하고

노동꾼
2012-01-25
조회수 6255
그냥 끝날 것 같애

끝까지 배후를 찾아 죽일 수 있는 데까지 죽인다.

창비, 삶창, 실천문학 프레시안, 경향, 한겨레, 오마이 등등

이근안이 보다 더한 인간 고문을 자행하고

글을 빼앗아 표절을 하고

표절범을 띄우고

.

마포구 아현동 710(구 5-1)



그리고 노동현장이나 피씨방, 거리 등 내 주위에 와서

우연을 가장하여 고문을 자행하고 한 것들.




내 글을 찾고, 표절범을 처단하고


끝까지 찾아서 죽인다.



이 인간 쓰레기들이

이근안이 보다 더한 처벌과

더 비참한 삶이 되지 않는다면

이 나라에 정의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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