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4.18-22.04.22 <Trap> 모아보기

충북민언련 사무국
2022-04-26
조회수 47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혐오발언 덕분에 가시화되지 못 했던 '교통약자 이동권'이 사회적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이에 한겨레는 우리 사회의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에 대해 취재했는데요. 지역마다 그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해당 기사 사진에 익숙한 얼굴들이 보여 반갑네요한겨레<버스도 택시도 없어서 못 탑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말로 '환경 파괴'와 '노동 착취'를 가리는 기업 편파적 보도, 언제까지 봐야 하나요?



오늘따라 국민의힘 이범석 청주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기사가 많이 보이네요. 그런데 바로 어제 열린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와 충북기후위기비상행동의 이범석 공천배제 촉구 기자회견 보도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유일하게 '다른시선'만이  보도했네요.

다른시선 <'생명보다 이윤' 청주시장 여야 후보 잇따른 자격 논란>


신우식 기자님, '몰카' 대신 불법성을 강조하는 '불법촬영'을 사용하기로 한 지 제법 오래 되었습니다.

또한 굳~이~ 가해자의 국적을 강조하는 내용까지 쓸 필요가 있었을까요?


국민의힘 충북도당의 공천갈등이 폭발했습니다. 김영환 전 의원의 충북도지사 경선 참여 요청 과정에서 불거진 갈등이 결국 몸싸움으로까지 번진 것인데요. 여느 선거보다 잡음이 많은 국민의힘 충북도당의 공천이 지선에서 어떤 결과를 낳을지 궁금해집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