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4.05-22.04.07 <Trap> 모아보기

충북민언련 사무국
2022-04-11
조회수 111


6·1전국동시지방선거 청주시의원에 7명의 페미니스트 후보가 나타났습니다. 이들은 혐오 정치를 중단하고 모두가 평등하고 존엄한 삶을 만드는 페미니즘 정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4일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 선언한 이들을 중부매일에서

보도했습니다.


지선을 앞두고 타지역에서 활동하던 정치인들이 충북도지사 출마 선언을 해서 화제입니다. 이혜훈 전 의원은 서울서초에서 3선을, 김영환 전 의원은 경기안산에서 4선을 지냈는데요. 둘 다 '충북의 딸·아들'을 자처하고 있지만 사실 충북에 큰 연고가 있지는 않습니다. 물론 타지에서 활동하던 사람들이 충북도지사로 출마한 것이 비난할 문제는 아니지만, 공천 과정에서 발생한 잡음은 주민들을 실망시키기에 충분합니다.

충북일보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 공천 '시끌'>



서울에 거주하는 투기꾼들이 청주의 아파트를 매입하며 실수요자들에게 피해를 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자신의 불로소득을 위해 타인에게 피해를 입히는 원정 투기, 제발 그만!


충청타임즈 <서울 큰손들, 청주지역 아파트에 '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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