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비생태공원 민간위탁 부결시킨 시의회

충북민언련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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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뉴스브리핑]SK하이닉스 영업이익 급감

시의회 두꺼비생태공원 민간위탁 부결시켜

충북인뉴스는 <민간위탁운영 중단 위기 맞은 '두꺼비생태공원'>에서 청주시의회 농업정책위원회가 지난 23일 시가 제출한 양설 생태공원 관리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을 부결시켜 사실상 민간위탁 운영 근거가 사라져 내년부터 산남동 원흥이생태공원과 성화동 맹꽁이생태공원, 산남생태공원 3곳이 내년부터 시 직영 체제로 전환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사) 두꺼비친구들은 2009년 원흥이생태공원, 2012년 맹꽁이생태공원, 2017년 산남생태공원을 공개 입찰을 통해 차례로 수탁 운영해왔다.

SK하이닉스 위기 속 도약 강조

SK하이닉스 올 3분기 영업이익이 1년 전보다 90% 넘게 급갑해 영업이익은 13분기만에 처음 5000억원 아래로 떨어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충북일보는 5면 <SK하이닉스, 위기 속 도약기반 마련>에서는 SK하이닉스가 지속되는 경영난 속에서도 성장기반을 더 탄탄히 한다는 방침이라며 미래시장 상황 개선에 대한 대비를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중부매일 4면 <D램 값 약세에 실적 부진 …영업이익 4천726억>에서 5G 스마트폰이 내년 본격적인 성장에 진입하면 메모리 수요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충청타임즈는 1면 <충북지역 대기업 3분기 실적 ‘희비 교차’>에서 SK하이닉스가 내년 생산과 투자를 조절하기로 해 청주공장에 어떤 영행이 미칠지 주목된다며 내년 메모리 제품 생산능력과 투자금액은 올해보다 모두 즐어들 것으로 예상했다고 전했다.

한편 충청타임즈는 1면 <충북지역 대기업 3분기 실적 ‘희비 교차’>에서 SK하이닉스가 13분기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으나 LG생활건강은 전년동기 대비 13.1% 성장으로 분기기준 최대 매출 1조9649억원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충북형 일자리는 무엇?

충청타임즈는 1면 머리기사 <충북형 일자리 모델 시스템 반도체 ‘가닥’>에서 충북도가 충북형 일자리로 시스템반도체 육성으로 방향을 잡았다고 전했다. 충청타임즈는 도 관계자의 말이라며 “시스템 반도체 육성을 검토하고 있지만 사회적 합의가 진행돼야 하는 만큼 현 상황에서는 특정 사실을 언급하기 어렵다”고 전하면서도 이시종 지사가 시스템 반도체 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방안을 구상하라는 주문했다고 전했다.

충북도 기업인의 날 행사도

충북일보 1면 머리기사 <경제 위기 속 지역발전 노력 빛났다>, 충청타임즈 2면 <충북기업인의 날 …종합대상에 ‘일신웰스’> 등에서는 충북도 기업인의 날 행사를 열고 중소기업 종합 대상 시상을 했다고 전했다.

다음은 10월25일 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秋’ 노란 은행나무길의 ‘유혹’>
충청타임즈 <충북형 일자리 모델 시스템 반도체 ‘가닥’>
충북일보 <경제위기 속 지역발전 노력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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