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견제는 소홀, 교섭단체 구성은 앞장

충북민언련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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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뉴스브리핑]충북 아파트값은 하락세

골목상권도 불황 아파트값도 하락

충북일보는 1면 머리기사 <수도권 아파트값 옥죄도 충북은 ‘뚝뚝’>에서는 충북은 지난 21일 기준 전주보다 아파트값이 0.03% 상승했지만 4년간 누적된 하락에 끼친 영향은 미미했다며 한국감정원의 월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분석 결과를 전했다. 충북일보는 전국 아파트 매매 가격지수가 하락 곡선을 그리는 기간 서울은 상승했으며, 충북은 2015년 10월 이후 지속 하락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한편 충청타임즈는 1면 머리기사 <충북 골목상권도 ‘불황 그늘’>에서 휴폐업하는 가계가 늘어나 내년에도 골목상권 경기가 어두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전했다. 충청타임즈는 한국경제연구원이 19개 주요 골목상권 업종에 대한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올해는 물론 내년에도 두자리수의 급격한 매출 및 순수익 감소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고 전했다.

폐기물 불법 매립한 건설사

중부매일은 3면 <폐기물 타 임야에 몰래 파묻은 국내 굴지 대기업 D건설>에서 국내 굴지의 대기업이 고속도로 터널 굴착공사를 하면서 발생한 폐기물을 사토장으로 지정되지 않은 임야에 매립해 해당 토지주가 반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토지주는 건설사를 경찰에 고소했지만 또 다른 피해자가 같은 사안으로 항소심을 진행하고 있어 검찰이 각하처리해 토지주가 반발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중부매일은 해당 건설사 이름을 밝히진 않았다.

교섭단체 구성한 청주시의회

충청타임즈는 5면 <청주시의회, 기초의회 첫 교섭단체 구성>에서 청주시의회 기초의회 가운데 처음으로 교섭단체를 구성하는 개정 조례안에 찬성 28표, 반대 10표, 기권 1표로 통과돼 소속 의원이 5명 이상인 더불어미주당과 자유한국당이 교섭단체를 구성한다고 전했다.

충북인뉴스는 지난 25일 <'무소불위' 청주시의회, 교섭단체 구성안 통과>에서 충북참여연대는 “교섭단체까지 구성되고 나면 그야말로 무소불위, 모든 결정이 교섭 단체 간 밀실합의로 진행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으며, 이번 개정조례안에 반대한 시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김성택, 정우철, 박미자, 박완희, 유영경, 이재숙, 최동식, 이영신, 박용현 의원, 정의당 이현주 의원 등 10명이며 더불어민주당 김용규 시의원이 기권했고 나머지 28명의 시의원은 찬성표를 던졌다고 전했다.

다음은 10월28일 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충북여고 ‧보은중 ‧청주 옥산초 ‘최우수상’>
충청타임즈 <충북 골목상권도 ‘불황 그늘’>
충북일보 <수도권 아파트값 옥죄도 충북은 ‘뚝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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