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공원 중요 민간개발 합의 환영할만한 일

충북민언련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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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뉴스브리핑]구룡공원 2구역 매입비가 문제

충북일보, 민간개발 합의 의미 커

충북일보는 오늘 사설 <청주 구룡공원 민간개발 합의 의미 크다>에서 충북일보가 사설을 통해 도시공원 거버넌스의 성공을 염원해 왔다며 청주시와 거버넌스, 시행사가 구룡공원 민간개발에 합의한 것은 다행스럽고 환영할만한 일이라고 밝혔다.

충북일보는 도시가 팽창하면서 도시공원 중요성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시행사측이 거버넌스의 조정안을 받아들였고 청주시가 적절한 중재역할을 해  민관협치의 작은 성공으로 평가한다며 앞으로 청주시의 행정력을 기대한다고도 했다.

구룡공원 2구역은

충청타임즈는 1면 <민간개발 청주 구룡공원 ‘숙제 산적’>에서 구룡공원 1구역이 민간공원으로 조성되지만 앞으로 넘어야 할 산은 남아있다며 토지주들과의 마찰이 빚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충청타임즈는 보존하기로 한 구룡공원 2구역 역시 시가 토지 매입에 나서야 하는데 금액이 많이 들어가 청주시로서는 넘어야 할 산이라고 보도했다.

중부매일은 3면 <민간개발 제외 구룡공원 2구역 ‘험로’ 예고> 등에서는 구룡공원 2구역에 대해서 내년 7월이후 시가 토지를 매입하지 않으면 난개발이 불가피하다며, 난개발을 막기 위해서 시가 매입해야 하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전했다. 중부매일은 2구역의 감정가는 1천313억원으로 시가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이라고 전했다.

수능 시험지 도착 모습 사진 기사로

충청타임즈 1면 <2020학년도 수능시험지 충북도착>, 충북일보 1면 <수능준비 착착 …문제지 도착>에서는 청주교육지원청에 도착한 수능문답지를 옮기는 모습을 사진에 담아 전했다. 중부매일은 3면 <수능 D-1 문답지 도착 …“8시10분까지 입실 잊지말자”>에서 충북도교육청이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제지와 답안지를 도내 4개 시험지구 교육지원청으로 배포했다고 전했다.

펭귄 연구 지원 남극 가는 청주동물원 수의사

중부매일은 1면 머리기사 <펭귄 ‘뇌파활동’ 연구 ‧지원>에서 청주동물원 김정호 수의사가 펭귄 뇌파 연구를 위한 지원팀에 선발돼 남극으로 떠난다고 전했다. 중부매일은 김정호 수의사가 야생동물에 대한 폭럼은 현장 경험과 연구 경력으로 이미 이 분야에서 알아주는 실력자로 지리산 반달곰 복원사업에도 참여했고 삵을 대상으로인공수정을 시도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다음은 11월13일 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펭귄 ‘뇌파활동’ 연구 ‧ 지원>
충청타임즈 <천안 시민단체 ‧ 주민 “구본영 시장, 엄중히 선고해 달라”>
충북일보 <충북혁신도시에 ‘신재생에너지대학’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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