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렌코 (옛 진주산업) 또 다이옥신 초과배출

충북민언련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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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뉴스브리핑]구룡공원 1구역 민간개발로

구룡공원 1구역 민간개발하기로

충청타임즈 1면 머리기사 <청주 구룡도시공원 민간개발 추진 확정>, 충북일보 2면 <구룡 1구역 민간개발 방식 최종 합의>, 중부매일 3면 <개신오거리 인근 1지구만 개발, 1구역 토지 최대 매입> 등에서는 청주시가 구룡공원 1구역을 녹지축을 절대 보전하는 범위 내에서 아파트 단지로 개발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신문들은 구룡공원은 사업자가 부지만 매입하고 공원 개발은 시가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사업자는 수익률을 하향 조정하고 토지 매입비가 절감되면 추가 이익금을 지주협약 대상 토지를 매입하거나 공원시설 공사에 투자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오른쪽)과 청주 폐기물 처리업체 클렌코 송인규 대표. 출처 뉴스1

다이옥신 초과 배출한 업체들

중부매일은 2면 <‘다이옥신 공포 현실로’…충청권 소각시설 3곳 초과배출>에서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이 환경부가 전국 561개 시설을 지도 점검한 결과 다이옥신 배출 허용 기준을 초과한 시설은 25개였고 이중 충청권내에 영동군 에넥스 황간공장, 청주시 클렌코, 세종 아세아제지 청원공장 등이 포함됐다고 전했다. 에넥스 황간공장은 2위에 올랐고, 클렌코는 전국 6위 수준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충북일보도 3면 <다이옥신 배출 시설 지도 ‧점검 14% 불과>에서 이들 업체들에 대한 철저한 지도 점검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후기리 소각장 반대 한 목소리

충청타임즈 2면 <청주시 ‧정치권 ‧주민 오창 소각장 불허 ‘한목소리’>에서는 청주시와 시의회, 지역 주민등이 오창읍 후기리 소각장 신설과 관련해 환경영향평가 부동의에 한목소리를 냈다고 전했다. 중부매일은 7면 <“오창 후기리 소각장 건립 안돼” 여야 의원들 한 목소리>에서 변재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후기리 소각장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부동의를 촉구하는 의견서를 제출했고, 김수민 의원은 소각장 신설 문제의 절차적 부당성을 지적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촉구했다고 전했다.

충청타임즈 충청논단 <청주시 소각장 신‧증설 불허, 환영한다>에서 한범덕 시장이 다수의 시민과 공공을 위한 결정을 했다며 소각장 불허 방침에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충청타임즈는 청주의 미세먼지 4.86%는 폐기물 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된다는 발표가 이어지면서 소각장 문제는 충북의 과제로 떠올랐다며 지금까지 소각과 매립으로 추진해왔던 정책을 제고하고 긴밀한 환경영향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2일, LNG발전소 공청회 연다

충청타임즈는 4면 <LNG발전소 건립 추진 주민의견 재차 수렴>에서 SK하이닉스가 환경영향평가법이 정한 의무적 주민공청회를 지난달 11일에 했으나 주민들의 지속적 반발에 따라 추가 공청회를 열기로 했다고 전했다.

다음은 11월12일 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쌀 ‧잡곡 도정 신기술 도입 …‘안전먹거리’ 전도사>
충청타임즈 <청주구룡도시공원 민간개발 추진 확정>
충북일보 <청주공항 하늘길 ‘확’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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