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매일 치안대상 행사 보류 밝혀

충북민언련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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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뉴스브리핑]총선 D-180일, 뭘 준비해야 할까

치안대상  폐지해야

중부매일은 2면 사고를 통해 제17회 충북치안대상 시상식을 개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중부매일은 민간기관이 단독으로 주관하는 상을 받은 공무원에 대한 트별승진, 승진 가점 폐지 등 정부 방침과 별개로 경찰 공무원과 민간단체를 발굴 시상할 계획이었으나 신청 저조 등 사정으로 행사를 보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행정안전부와 법무부, 경찰청 등 6개 정부기관이 합동기자회견을 열고 '민관 공동 주관에 따른 상(賞)과 연계된 공무원의 인사상 특전을 폐지한다'고 밝힌 바 있다. 중부매일은 정부 방침과 별개로 시상할 계획이었고 신청자가 없어 보류한다고 밝힌 셈인데, 왜 정부에서도 폐지하겠다고 밝힌 사을 굳이 고집하는지 모르겠다. 치안대상을 확실하게 폐지하길 바란다.

총선이 180일 남았다는데

충북일보는 1면 머리기사 <‘총선 D-180' 정당별 준비 분주>에서 각정당들이 총선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며 민주당은 정책선거를 치를 계획을 밝혔고, 자유한국당은 충북 지역구 8석 모두를 석권하겠다는 각오라고 전했다.

중부매일은 6면 <현역 ‘수성’ vs 신인 ‘탈환’… 총성없는 전쟁 ‘스타트’>에서 이번 총선에서 충북지역 최대 관심은 현역 의원들의 ‘생환’과 정치신인의 중앙 무대 진출 등이라며 충북은 전국적으로도 인물변화가 없는 곳으로 꼽혀 정치신인이 현역 아성을 깨고 국회에 입성하기 힘든 지역이라고 밝혔다. 중부매일은 정치인들이 도전하고 있다며 여러 후보들을 거론했으며 윤갑근 변호사와 이금로 전 법무부 차관을 또 다시 언급했다.

구룡공원 토지주들 청주시에 매입 요구

충청타임즈 3면 <구룡공원 토지주 자동실효 ‘현수막 투쟁’>, 충북일보 3면 <구룡공원 협의 파행‘> 등에서는 구룡공원지주협의회가 구룡공원 사유지 등산로 26곳에 등산로 폐쇄 현수막을 내건데 이어 구룡공원 자동실효를 요구했다고 전했다.

충북일보는 17일 오전 거버넌스 실무 협의체인 TF팀과 지주협의회 대표 간 간담회가 파행됐다며 지주협의회에선 민간대책위 회원이 회의 참여 권리가 없다며 협의 중단을 선언했으며, 지주들은 매입을 원하지 않는 개인 땅은 공원 보존 구역에서 제외시켜 일몰제 이후에도 소유권을 유지시켜 달라고 요구한다고 전했다.


다음은 10월18일 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오감만족 …연일 ‘구름 인파’>
충청타임즈 <대학보다 취업…기업이 손내미는 인재로>
충북일보 <‘총선 D-180' 정당별 준비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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