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유권자 정치관심 목소리 듣다

충북민언련
2020-02-19
조회수 329

[2020총선]KBS청주, 민주당 경선반발 집중 보도

청소년 유권자에 주목한 방송 3사

어제(18일) 충북참여연대는 청소년 유권자들의 목소리를 듣는 '새내기 유권자 청소년이 바라는 21대 총선 2020 시끌벅적 청소년과 정치를 바꿔 바꿔'라는 토론회를 열었다. 지역방송 3사는 모두 참여연대 토론회를 리포트로 보도했다.

KBS청주 <학생 아닌 유권자로서 설렘보다 아쉬움도>, MBC충북은 <'1%의 힘' 새내기 유권자 어디로?>, CJB <'첫 선거 꼭 참여' 당찬 새내기 유권자> 등은 행사 내용을 스케치한 보도들이다. 방송 3사 모두 학생들이 정치편향 우려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는 점, 중앙선관위가 모의투표를 하지 않기로 한 것에 대한 비판, 투표에 참여할 계획을 밝혔다는 점 등을 강조해 보도했다.

* 촌평 : 참여연대 행사 없었다면 언론들은 새내기 유권자에 관심가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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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청주 http://cheongju.kbs.co.kr/index.html?source=kbslocal&sname=news&stype=magazine&contents_id=3813491

MBC 충북 http://www.mbccb.co.kr/rb/?r=home&c=73/79&p=1&mod=view&seq=0025&rvdate=20200218&num=118153&where=&keyword=

CJB https://www.cjb.co.kr/home/sub.php?menukey=63&mod=view&P_NO=200218033&PRO_CODE=4&scode=99999999


충주 민주당원들 반발 톱뉴스로 전한 KBS청주

방송 3사는 어제 모두 충주지역 단수 공천 결과에 대해 지역의 민주당원들이 반발한다는 소식을 전했는데 MBC와 CJB가 단신으로 전한 반면 KBS는 톱뉴스로 비중 있게 보도했다.

KBS청주는 <단수공천 반발 잇따라...재심.경선요구>에서 충주지역 당원들이 경선을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다며 비대위원장의 발언과 공천에서 배제된 맹정섭, 박지우 예비후보의 직접적인 발언을 전했고, 민주당이 해당 사안을 재심위원회 안건으로 상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기자는 민주당 경선에 대해 “후보 경선부터 잡음이 잇따르면서 총선 본선까지 험난한 여정을 예고하고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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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heongju.kbs.co.kr/index.html?source=kbslocal&sname=news&stype=magazine&contents_id=3813497
 

* 촌평 : 민주당 경선 반발 갈등은  전날인 17일에도 보도에서 다뤄졌다. 후보 확정까지는 경선 갈등 보도는 얼마나 나올까?! 

<편집자주> 지역방송 3사 선거보도 일일 모니터 시험 보고서입니다. 의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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