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5월 1주차 <TRAP>

충북민언련 사무국
2023-05-09
조회수 117

2023년 5월 1주차 지역 이슈

🔈충북도교육청 스쿨미투 자료 비공개 논란

🔈간호법 반대 집회

🔈단재고 개교 연기



충북스쿨미투지지모임과 정치하는 엄마들은 지난 2일 기자회견을 열고 충북도교육청이 법원의 판결에 따라 스쿨미투 발생 학교와 처리 결과를 공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미 지난해 4월, 서울행정법원은 학교명을 비롯한 정보를 공개하라고 판결했는데요. 그럼에도 도교육청은 2차 가해가 우려된다는 이유로 학교명을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으며, 심지어는 단체마다 정보를 다르게 주기도 했습니다.


[MBC충북] '스쿨미투' 있었지만.. 자료는 "없거나 비공개"


[셜록] ‘숨기고 뭉개고 버텨라’ 법꾸라지들의 스쿨미투 숨바꼭질

https://www.neosherlock.com/archives/20714



청주에서도 간호법 반대를 주장하는 집회가 있었습니다. MBC와 CJB는 해당 집회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짧은 보도 속에서 정작 중요한 '간호법'이 무엇인지는 찾아볼 수가 없었는데요.
간호법이 무엇인지, 대한의사협회에서 간호법 반대를 주장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래의 기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연합뉴스] 진통 끝 국회 통과한 간호법 제정안, 어떤 내용 담겼나



충북교육청이 단재고등학교의 개교를 연기하고, 교육과정을 전면 재설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은 '기초 학력'이 중요하다는 입장인데요. 이에 따라 대학 진학을 위한 최소 수준의 교육과정을 설정하겠다는 것입니다.
5년 동안 단재고를 준비한 '단재고 설립준비 전담팀'은 이것이 대안교육의 취지에 전혀 맞지 않다며 즉각 반발을 하고 있습니다.


단재고의 설립 취지와 교육과정이 궁금하다면?👇
[충북인뉴스] [우리가 미처 몰랐던 단재고] 학생이 교육과정을 만드는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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