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1주차 <T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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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5
조회수 170

2023년 6월 1주차 지역 이슈

🔈지역 노인 요양병원 내부 고발자 사망사건

🔈'면허 자진반납제도' 개선 모색

🔈충주시 VS 소각업체 갈등



충북의 한 노인 요양병원에서 일하던 간호조무사 실습생이 사망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병원의 임금체불로 직원들이 집단 퇴사했고, 이로 인해 생긴 업무 공백을 찍은 사진이 기사화되며 내부 고발자인 실습생에게 병원 측에서 민형사 소송을 언급해 압박감을 느낀 것인데요. 이에 유족들은 상복을 입고 시위하기도 했습니다.
지역의 노동자 사망 사건임에도 유일하게 MBC충북만이 취재했습니다.


[MBC충북] 내부 사정 알렸다가 극단 선택..시가지 상복 시위



고령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며 65살 이상 운전자의 교통사고도 늘고 있습니다. 정부와 지자체는 고령 운전자가 면허를 반납하면 교통카드나 지역 화폐를 주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데요. 이 제도의 실효성이 꾸준히 문제제기 되고 있습니다.
CJB와 KBS는 당사자 인터뷰를 통해 제도의 실효성에 대한 문제를 조명했고, 해외의 우수 사례를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KBS충북]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5년 만에 26% 늘 것”



조길형 충주시장이 지난 31일 기자간담회에서 고형폐기물연료 소각시설 운영업체의 재가동과 사업 확장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충주시와 해당 업체의 행정소송에서 충주시가 패소하며 업체가 본격적인 영업을 준비하고 있던 상황이었는데요. 이에 충주시와 시민단체는 시민 건강권을 위협한다며 불매운동을 호소하고 있고, 업체 측은 적법하게 기업을 운영함에도 충주시가 여론 조장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CJB] 소각업체 재가동 놓고, 충주시‧시민단체 VS 업체 갈등 고조

https://www.cjb.co.kr/home/sub.php?menukey=63&mod=view&P_NO=230601050&PRO_CODE=4&kwd=%EC%B6%A9%EC%A3%BC&scode=99999999&fbclid=IwAR2G8am9skOMGdjkO02VTeLIcf2-mmCk8PAwPexbtKpMZK1UfuW9VKrZc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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