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이 맑아야 세상이 맑아진다!

충북민언련
2008-05-15
조회수 33

제3회 충북민언련 언론학교 20일 시작

Q. 충북민언련 언론학교란 ?

충북민언련 언론학교는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시민미디어교육 프로그램으로서, 언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한국 언론의 현실적인 문제점을 진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언론 현실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언론개혁 필요성에 대해 많은 시민들이 공감하고, 참여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Q. 언론학교는 몇 회째이고, 그동안 어떤 강의가 이루어졌나?

2005년- 제1회 언론학교 강좌 및 강사
제1강> 신문, 똑바로 보자! / 손석춘(한겨레신문논설위원)
제2강> 고발전문기자의 방송이야기 / 이상호 (MBC 기자)
제3강> 패러디뉴스와 방송뉴스 / 이명선 (미디어몹 헤딩라인뉴스 앵커)
제4강> 뉴미디어 -인터넷 라디오 / 김용민(시사평론가, 조이뉴스 편집국장)
제5강> 언론개혁운동의 희망찾기 / 오한흥 (충북민언련 대표)

2007년 제2회 언론학교 강좌 및 강사
<제1강> 언론개혁운동의 희망찾기 / 오한흥(충북민언련 대표)
<제2강 > 명계남이 본 한국언론 / 명계남 (영화배우)
<제3강 > 인권과 언론 / 오창익 (인권실천시민연대 사무국장)
<제4강> 노동과 언론 / 하종강 ( 한울노동문제연구소 소장)
<제5강> 대한민국 언론, 지식인의 현주소 / 홍세화 (한겨레신문 기획위원)

Q. 2008년 제3회 충북민언련 언론학교에는 어떤 강의가 이루어지나?

제1강> 5월20일(화) 삼성과 언론 / 문정우 ( 시사인 편집국장)
제2강> 5월22일(목) 정치와 언론 / 심상정 (진보신당 공동대표)
제3강> 5월27일(화) 한미FTA와 언론 - 공영방송의 역할 /
이강택 (KBS PD <KBS 스페셜 얼굴 없는 공포, 광우병> 연출 )
제4강> 5월29일(목) 급변하는 미디어환경과 언론개혁운동 /
정연우 (민언련 공동대표, 세명대 광고홍보학과 교수)

Q. 2008년 언론학교의 특징은?

올해 가장 문제가 되었던 이슈들을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했습니다. 삼성특검, 한미FTA, 쇠고기 수입개방문제, 그리고 대선과 국회의원 선거 등 최근 이슈가 되었던 사건들을 중심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합니다. 아울러 이명박 정부가 추구하려고 하는 미디어정책을 심도깊게 논의해보고 시민언론운동이 나아갈 방향을 진단해보고자 합니다.

Q. 언론학교 강사진의 특성은?

충북민언련 언론학교에는 현직언론인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언론문제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구성되고 있습니다.

Q. 이번 언론학교는 언제, 어디서 하나?

언제 - 2008년 5월 20일, 22일, 27일, 29일 화, 목요일 저녁7시~9시
어디서 - 충북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사회학과 전공강의실(3층)

Q. 언론학교에는 누가 참여 할 수 있나?

언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환영입니다.

Q. 참가비를 받나?

참가비는 없습니다. 다만 차를 가져오실 경우 천원 주차권은 구매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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